Multi-AZ RDS failover 테스트 검증기 (feat.AWS FIS)

MultiAZ RDS failover 테스트 검증기 (feat.AWS FIS) AWS FIS로 운영 DB에 강제 failover를 일으켜, "MultiAZ가 정말 장애를 견디는가"를 숫자로 확인한 기록. 결론부터: DB는 15초 만에 살아났는데, 앱은 15분 동안 못 붙었다. 들어가며 RDS를 MultiAZ로 켜두면 한 가용영역(AZ)이 죽어도 다른 AZ가 받아준다고 한다. 콘솔에서 체크박스 하나 켜는 걸로 "장애 대응 완료"라고 믿기 쉽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 켜 두는 것과 실제로 견디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그래서 직접 깨뜨려보기로 했다. AWS FIS(Fault Injection Simulator)로 운영 중인 RDS Primary를 강제로 재부팅시켜 failover를 일으키고, 그 과정을 Grafana로 초 단위로 관측했다. 두 번에 걸쳐 진행했는데, 1차에서 예상 못 한 게 터졌고 2차에서 그 원인을 끝까지 파고들었다. 이 글의 한 문장 요약은 이거다 — DB 가용성과 서비스 가용성은 같은 숫자가 아니다. 0. 먼저 개념부터 본문에 계속 나오는 용어 다섯 개만 잡고 가자. FIS (Fault Injection Simulator) — AWS의 장애 주입 도구. "이 자원에 이런 장애를 일으켜라"를 템플릿으로 정의해 일부러 장애를 내고 시스템 반응을 관측한다. 카오스 엔지니어링의 실행 도구다. MultiAZ Failover — RDS를 두 AZ에 Primary·Standby로 이중화한 구성. Primary가 죽으면 다른 AZ의 Standby가 새 Primary로 승격된다. 평소 동기 복제라 데이터 손실이 없다. RTO (Recovery Time Objective) — 장애부터 복구까지 허용하는 목표 시간. 어느 계층을 기준으로 재느냐(DB냐 앱이냐)에 따라 값이 완전히 달라진다 — 이 글의 핵심. HikariCP (커넥션 풀) — Spring Boot 기본 DB 커넥션 풀. 요청마다 연결을 새로 만들지 않고 미리 만든 연결을 재사용한다. failover로 Primary가 바뀌면 풀에 있던 연결은 옛 Primary를 바라보는 죽은 연결이 된다. 이걸 얼마나 빨리 버리고 새로 만드냐가 앱 복구 속도를 가른다. warm pool — 방금 새 연결로 통째로 갈려서 전부 "신선한" 상태의 풀. 반대는 오래 묵은 연결로 찬 cold pool. (뒤에서 함정으로 다시 등장한다.) 1. 무엇을 테스트했나 구성 내용 대상 DB prodrds · PostgreSQL 18.3 · db.t3.small · MultiAZ = true 앱 계층 ECS · Spring Boot · HikariCP 트래픽 ALB → Target Group → ECS 안전장치 Stop Condition = CloudWatch 5xx 알람 관측 Grafana(AMG) + RDS Recent events 합격 기준은 세 가지로 잡았다. 1. DB RTO Primary(2c)가 재부팅되면 Standby(2a)가 새 Primary로 승격된다. 문제는 오른쪽 — DB는 2a로 옮겨갔는데 앱의 커넥션 풀은 여전히 옛 Primary(2c)를 붙들고 있다. 2. 1차: 일단은 평온했다, 5xx가 터지기 전까진 FIS 액션 aws:rds:rebootdbinstances에 forceFailover=true를 줘서 Primary를 강제로 재부팅했다. "Primary가 갑자기 죽는"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시작 직전 대시보드는 모든 게 정상이었다. DB 커넥션 10개 안정, 5xx 0건, p99 10.7ms. 그림 1. 1차 — 시작 전 정상 기준선. DB 커넥션 10 · 정상 타깃 1 · 앱 5xx 0 · p99 10.7ms · DB CPU 3.99%. 이후 그림과 비교할 'before' 상태. 그림 2. 1차 — 장애 직전 상세. 요청 수·활성 커넥션·ECS 태스크 running 1 · Failover 5xx 누적 0. 아직 모든 지표 정상. 그런데 failover를 건 직후, 5xx가 폭증하기 시작했다. 그림 3. 1차 — 장애 정점. 요청 1.5K 스파이크, Failover 5xx 누적 280건(대부분 앱 target 5xx). DB와 ECS는 멀쩡히 살아있는데(태스크 running 1) 앱이 DB에 못 붙어 5xx가 터졌다. 이 한 장이 'DB 가용 ≠ 서비스 가용'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상했다. DB CPU도, 메모리도, ECS 태스크도 전부 건강했다. 그런데 앱은 5xx를 쏟아냈다. 전환 구간을 들여다보니 DB 커넥션이 10에서 5로 빠지고 p99가 396ms까지 치솟았다. 그림 4. 1차 — 전환 중. DB 커넥션 10→5 감소, 읽기/쓰기 지연 스파이크와 함께 p99가 396ms(p50/p99 패널은 2초까지)로 상승. 앱이 옛 Primary의 죽은 커넥션을 붙들고 새 Primary로 못 옮겨가는 구간. 그리고 한참 뒤에야 앱이 회복됐다. 그림 5. 1차 — 종료 후 회복. DB 커넥션 0→10 복귀, p99가 30초(커넥션 대기 천장)를 찍었다가 5.02ms로 정상화. 5xx 막대는 16:0316:04에 잡힌다. DB는 진작(15:50) 복구됐는데 앱 재연결은 16:05. 체감 RTO ≈ 15분의 끝. 정리하면 1차의 숫자는 이렇게 갈렸다. 지표 값 DB RTO (인프라) 약 1분 — 왜 1차가 실패했나? failover 직후 RDS가 Standby를 다시 동기화(재동기화)하는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다시 실행했기 때문이다. 이게 2차에서 검증할 가설이 됐다. 3. 2차: 이번엔 기다렸다, 그리고 회복을 관측했다 2차는 단 하나만 바꿨다 — failover 후 RDS 동기화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 회차를 실행했다. 설정은 한 줄도 안 건드렸다. 그렇게 18:45 / 18:56 / 19:16, 세 번 깨끗하게 때렸다. 구분 1차 2차 실행 방식 동기화 완료 전 곧바로 재실행 동기화 완료까지 대기 후 실행 실행 횟수 2회 3회 결과 실패 — 전환 도중 앱 오류 폭증 정상 — 매 회차 깨끗하게 전환·관측 매 회차 깨끗하게 전환됐다. DB 연결 수 그래프를 보면 failover 시점에 커넥션이 잠깐 푹 꺼졌다가 다시 차오르는 게 그대로 보인다. 그림 6. 2차 1회차(18:45) — p99 2.21ms · DB CPU 5.02% · 정상 타깃 1. DB 연결 30 → failover 시점 일시 감소 → 30 복귀. 동기화 완료를 기다린 뒤 실행하니 깨끗이 전환됐다. 그림 7. 2차 2회차(18:56) — p99 2.39ms · DB CPU 5.41%. 같은 패턴이지만 앱 커넥션 풀 회복이 약 2분으로 빨라졌다. 그림 8. 2차 3회차(19:16) — p99 2.62ms. 읽기/쓰기 지연 스파이크가 짧게 여러 번 났다 회복. 요청 700 스파이크도 잠깐 보인다 — 요청 스레드가 죽은 커넥션을 즉시 일괄 폐기해 앱 회복이 약 20초까지 빨라졌다. DB 자체 복구는 RDS 이벤트 로그로 실측했다. 그림 9. 2차 — RDS Recent events. 18:45·18:56·19:16 세 번 모두 MultiAZ failover started → DB instance restarted → failover completed. DB 자체 복구 15초·전체 3045초의 실측 근거. (위 6/11 23:03·23:07은 정기 백업.) [2차 — RDS MultiAZ failover events] 1회차 18:45:02 started → 18:45:18 restarted → 18:45:31 completed (AZ 2c→2a) 2회차 18:56:17 started → 18:56:32 restarted → 18:57:01 completed (AZ 2a→2c) 3회차 19:16:27 started → 19:16:42 restarted → 19:17:01 completed (AZ 2c→2a) 3회 측정을 표로 모으면 이렇다. 지표 1회차 2회차 3회차 평균 DB 자체 복구 16초 15초 15초 15.3초 전체 완료 30초 45초 35초 36.7초 앱 커넥션 풀 복구 5분 2분 20초 — ECS 태스크 교체 없음 없음 없음 — 여기서 눈에 띄는 줄이 앱 커넥션 풀 복구: 5분 → 2분 → 20초다. 설정은 동일했는데 왜 점점 빨라졌을까? 4. 핵심 분석 — DB는 15초, 앱은 15분, 그 사이 14분의 사각 같은 failover 한 번을 두 계층이 전혀 다른 시간으로 겪었다. 그림으로 보면 이렇다. 시간축 0 15초 15분 │ │ │ DB 계층 ──────● (복구 15초) │ 앱 계층 ──────○━━━━━━━━━━━━━━━━━━━━━━━━━━━━━━━━━━━━━━━━━━━━━━━━━━━━━● failover ↑ DB는 살아있으나 앱이 못 붙는 구간 ≈ 14분 ↑ 앱 복구 '가용성'을 DB 한 층으로만 재면 저 가운데 14분이 통째로 가려진다. 사용자가 실제로 겪는 시간은 가장 느린 계층, 즉 앱이 결정한다. 왜 앱이 늦게 붙었나 — HikariCP의 죽은 커넥션 failover로 Primary가 바뀌면, 풀 안의 연결들은 전부 옛 Primary를 향하는 죽은 연결이 된다. 문제는 이 죽은 연결을 언제 감지해서 새 연결로 갈아끼우느냐다. 1회차 (5분) — 죽은 커넥션 감지 후, housekeeper 스레드가 10초에 1개씩 검증·폐기했다. 풀 20개를 다 갈아끼우는 데 5분. 로그엔 'Thread starvation or clock leap detected'가 동반됐다. 2회차 (2분) — 같은 패턴이지만, 직전에 한 번 갈린 풀이라 수명 짧은 연결이 섞여 더 빨리 교체됐다. 3회차 (20초) — 요청 스레드가 즉시 감지해 0.5초 안에 풀 전체를 일괄 폐기했다(housekeeper 10초 대기 없이). 단, 직후 새 연결 생성이 몰리며 'request timed out after 30000ms'가 짧게 났다 정상화됐다. 회차가 빨라진 건 '개선'이 아니다 — warm pool 함정 여기가 제일 중요하다. 5분 → 20초는 내가 뭘 고쳐서가 아니다. 한 번 failover를 겪으면 풀이 통째로 새 연결로 갈린다. 그 직후 회차는 "방금 만들어 수명이 거의 0인" 신선한 연결만 남은 상태(warm pool)가 되고, 그 덕에 우연히 빨라진 것뿐이다. 문제는 실제 운영 failover는 며칠몇 주 멀쩡히 돌던 cold pool에서 딱 한 번 터진다는 것. 즉 현실은 늘 '1회차(5분)' 상황이지 2·3회차(빠름)가 아니다. 첫 회차가 5분이나 걸린 직접 원인은 maxLifetime 기본값이 30분이라 housekeeper가 죽은 연결을 천천히 교체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warm pool"은 EC2 Auto Scaling의 Warm Pools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여기선 "커넥션 풀이 한 번 갈려서 신선해진 상태"를 가리킨다. 5. 판정과 개선 과제 AWS 기대치 대비로 보면 인프라는 전부 통과, 앱만 숙제로 남았다. 지표 결과 AWS 기대치 판정 :: DB 자체 복구 1516초 30초 이내 양호 전체 Failover 완료 3045초 60초 이내 양호 데이터 손실 없음 (동기복제) 무손실 양호 ECS 태스크 생존 전 회차 교체 없음 — 양호 앱 에러 구간 최대 5분 · 체감 15분(1차) — 개선 필요 개선 1순위는 HikariCP 튜닝이다. 조치 기대 효과 :: 1 maxlifetime = 60000 (60초) 커넥션 수명 단축 → failover 시 빠른 교체 2 connectiontimeout = 5000 (5초) 새 연결 실패 시 빠른 에러 반환 3 keepalivetime = 30000 (30초) 주기적 alive 체크 → 죽은 연결 조기 발견 4 validationtimeout = 3000 (3초) validate 빠른 실패 처리 5 ECS min 태스크 2개 이상 1개가 죽어도 다른 태스크가 커버 그 외에 1차에서 도출한 개선들: Deep health check — ALB 헬스체크가 DB 연결까지 점검하게. Healthy=1 맹점을 없애 죽은 경로로 트래픽 보내는 걸 차단. 알람 기준 보강 — Healthy 수가 아니라 5xx·DB 활성 커넥션 수 기준으로. FIS 템플릿에 aws:fis:wait 추가 — reboot는 13초 fireandexit라 정작 장애 구간엔 실험이 끝나 Stop Condition이 무력화된다. wait로 실험 수명을 복구 구간까지 늘려야 한다. 마치며 이 실험의 목적은 "MultiAZ가 장애를 견디는가"를 추측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하는 것이었고, 결과는 두 계층으로 뚜렷이 갈렸다. 검증된 것 — MultiAZ failover 메커니즘 자체는 정상이다. DB 복구 1516초, 데이터 무손실, AZ 자동 전환, ECS 태스크 생존. 인프라 회복력은 합격. 발견한 것 — 서비스 RTO를 좌우하는 건 DB가 아니라 앱이었다. HikariCP가 죽은 연결을 늦게 교체해 1차 체감 복구가 15분, 5xx 280건. 그 와중에 ALB 헬스체크는 DB 단절을 못 봤다. 운영 교훈 — failover 직후 RDS 재동기화가 끝나기 전에 재실행하면 안 된다(1차 실패 원인). 그리고 풀 회복이 빨라 보인 건 warm pool 효과일 뿐, 실제 운영은 늘 '5분' 상황이라 튜닝이 전제다. 가장 크게 남은 한 줄은 이거다. 서비스 가용성은 가장 빠른 계층이 아니라 가장 느린 계층이 결정한다. DB가 15초 만에 살아나도 앱이 14분을 못 붙으면, 사용자에게 그 서비스는 14분간 죽어 있던 것이다. 'MultiAZ를 켜 두는 것'과 '장애를 실제로 견디는 것'의 차이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게 카오스 엔지니어링을 직접 해보기 전엔 안 보이던 사각지대였다. 체크박스를 켜는 것과, 깨뜨려서 숫자를 보는 것은 정말로 달랐다.

Jun 18, 2026AWS
Multi-AZ RDS failover 테스트 검증기 (feat.AWS FIS)

Terraform로 다루는 클라우드 인프라

Terraform로 다루는 클라우드 인프라 코드로 인프라를 선언하고, 한 번의 명령으로 만들고 지우는 법 — 그리고 프로젝트에 적용된 내용 목차 1. Terraform이란 무엇인가 2. AWS CLI와 무엇이 다른가 3. 장점과 단점 4. 기본 문법 한눈에 5. 꼭 쓰는 명령어 6. State 관리 — Remote Backend 7. 팀 협업 방식 8. 우리 프로젝트 구조 9. 실제 정의된 AWS 리소스 10. 실제 코드 예시 11. 전체 아키텍처 12. [주의사항] 1. Terraform이란 무엇인가 HashiCorp가 만든 Infrastructure as Code(IaC) 도구다. 한 줄로 풀면, 클라우드 인프라를 코드로 적어두고 명령어 한 번으로 만들고·고치고·지우는 도구다. 콘솔에서 마우스로 클릭하던 작업을 텍스트 파일(.tf)로 옮긴다고 보면 된다. 코드 작성 → plan(미리보기) → apply(실제 반영) → 인프라 완성 먼저 잡고 갈 세 가지 개념 선언형 (Declarative) — "어떻게 만들어라"가 아니라 "최종 상태가 이래야 한다"고 적는다. 그러면 Terraform이 현재 상태와 비교해서 달라진 부분만 알아서 반영한다. State 파일 — 지금 인프라가 어떤 상태인지 추적하는 JSON 파일이다(terraform.tfstate). Terraform이 "내가 뭘 만들어놨는지" 기억하는 장부라고 보면 된다. Provider — AWS·GCP·Azure 같은 클라우드 API에 연결해주는 플러그인이다. "AWS를 쓰겠다"고 선언하면 해당 provider가 실제 API 호출을 담당한다. 2. AWS CLI와 무엇이 다른가 둘 다 AWS를 다루지만 접근 방식이 정반대다. CLI는 명령형(하나씩 시킨다), Terraform은 선언형(원하는 결과를 적는다). 항목 AWS CLI Terraform 방식 명령형 — 하나씩 실행 선언형 — 최종 상태 정의 예시 aws ec2 runinstances … resource "awsinstance" "web" {…} 상태 추적 ✗ 없음 · 직접 확인 ✓ state 파일로 자동 추적 변경 미리보기 ✗ 불가 ✓ terraform plan 롤백 수동으로 원복 코드 되돌리고 apply 재현성 스크립트 따로 작성 코드 자체가 곧 문서 의존성 순서를 직접 관리 의존성 그래프 자동 생성 삭제 리소스 하나씩 terraform destroy 한 번 언제 뭘 쓰나 AWS CLI — 빠른 조회, 디버깅, 한 번 쓰고 마는 작업. Terraform — 인프라를 짓고 관리할 때, 환경을 복제할 때, 여럿이 협업할 때. 3. 장점과 단점 좋기만 한 도구는 없다. 도입 전에 트레이드오프를 알고 가는 게 중요하다. 장점 인프라를 코드로 버전 관리 — Git으로 변경 이력 추적 plan으로 적용 전 변경사항 확인 → 실수 방지 같은 코드로 dev/prod 환경 복제 모듈화로 재사용 — VPC 모듈 한 번 만들면 dev·prod 공유 멀티 클라우드 — AWS·GCP·Azure 동일 문법 의존성 자동 해결 — 서브넷 전에 VPC부터 생성 단점 State 파일 관리 필요 — 분실·충돌 시 위험 콘솔에서 수동 변경하면 drift 발생(코드와 실제가 어긋남) 학습 곡선 — HCL 문법, 모듈 구조 이해 필요 일부 리소스는 삭제 후 재생성 → downtime 가능 민감정보(비밀번호) 관리에 주의 필요 drift(드리프트)란 코드에 적힌 상태와 실제 클라우드 상태가 달라진 것을 말한다. 누군가 콘솔에서 손으로 바꾸면 생긴다. 7장 협업 규칙이 이걸 막기 위한 것이다. 4. 기본 문법 한눈에 Terraform은 HCL(HashiCorp Configuration Language)이라는 문법을 쓴다. 자주 쓰는 7가지 블록만 알면 대부분 읽힌다. 41. Provider — 어떤 클라우드를 쓸지 선언 hcl terraform { requiredproviders { aws = { source = "hashicorp/aws" version = " 5.0" } } } provider "aws" { region = "apnortheast2" 서울 리전 } 42. Resource — 실제로 만들 자원 hcl resource "awsinstance" "web" { ami = "ami0c55b159cbfafe1f0" instancetype = "t3.micro" tags = { Name = "mywebserver" } } 구조는 항상 resource "리소스타입" "이름" { 설정값 } 형태다. 43. Variable — 값을 바깥에서 주입 hcl 변수 선언 (variables.tf) variable "dbpassword" { type = string sensitive = true plan 출력 시 마스킹 } 변수 사용 resource "awsdbinstance" "main" { password = var.dbpassword } 실제 값은 terraform.tfvars에 적는다 — dbpassword = "mysecretpassword" 44. Output — 결과값 꺼내기 hcl output "albdnsname" { value = awslb.main.dnsname } apply 후 값을 출력하고, 다른 모듈에서 참조할 수도 있다. 45. Module — 재사용 가능한 코드 묶음 hcl module "vpc" { source = "../../modules/vpc" 모듈 경로 env = "dev" region = "apnortheast2" vpccidr = "10.0.0.0/16" } 한 번 정의해두고 dev/prod에서 다른 값만 넣어 재사용한다. 46. Data Source — 기존 리소스 읽어오기 hcl data "awsroute53zone" "main" { name = "farmily.info" } 사용: data.awsroute53zone.main.zoneid Terraform이 만들지 않은 기존 리소스 정보를 가져올 때 쓴다. 47. locals — 반복 표현식 정리 hcl locals { appenvironment = [ { name = "S3BUCKET", value = module.s3.bucketid }, { name = "S3REGION", value = var.region }, ] } 5. 꼭 쓰는 명령어 명령어 설명 terraform init 프로바이더 다운로드, 백엔드 연결 (최초 1회) terraform plan 변경사항 미리보기 (실제 반영 X) terraform apply 실제 인프라에 반영 terraform destroy 모든 리소스 삭제 (주의!) terraform state list 관리 중인 리소스 목록 terraform state show 특정 리소스 상세 정보 terraform fmt 코드 포맷팅 terraform validate 문법 검증 코드 수정 → plan → 변경 확인 → apply → 완료 6. State 관리 — Remote Backend State 파일을 각자 노트북에 두면 팀원끼리 충돌한다. 그래서 S3에 두고 공유한다. 동시에 두 명이 apply하지 못하도록 DynamoDB로 잠금(Lock)을 건다. hcl backend.tf terraform { backend "s3" { bucket = "farmilyterraformstate" key = "prod/terraform.tfstate" region = "apnortheast2" dynamodbtable = "terraformlocks" 동시 수정 방지 (Lock) encrypt = true } } 구성 요소 역할 S3 버킷 State 파일 저장소 DynamoDB 테이블 동시에 apply 못 하게 Lock encrypt 저장 시 암호화 7. 팀 협업 방식 브랜치 전략 main (운영 반영 코드) └── featxxx (작업 브랜치) → PR 생성 → 리뷰 → main 머지 → apply 협업 규칙 1. 콘솔에서 직접 수정 금지 — 코드와 실제가 어긋남(drift) 2. main에 직접 커밋 금지 — PR로만 머지 3. plan 결과를 PR에 공유 — 뭐가 바뀌는지 팀원이 확인 4. tfvars는 gitignore — 비밀번호 등 민감정보 보호 5. 모듈 수정은 dev 먼저 테스트 — prod 반영 전 검증 .gitignore 설정 gitignore .terraform/ .tfstate .tfstate.backup .tfplan .terraform.lock.hcl .tfvars !.tfvars.example .DSStore 8. 우리 프로젝트 구조 Desktop/VPC/ ├── environments/ │ ├── dev/ 개발 환경 │ │ ├── main.tf 모듈 호출 (dev 설정) │ │ ├── variables.tf 변수 선언 │ │ ├── backend.tf S3 state 설정 │ │ └── terraform.tfvars 변수 값 (gitignore) │ └── prod/ 운영 환경 │ ├── main.tf │ ├── variables.tf │ ├── backend.tf │ └── terraform.tfvars └── modules/ 재사용 모듈 ├── vpc/ ├── ecs/ ├── rds/ ├── elasticache/ ├── s3/ ├── cloudfront/ ├── cloudwatch/ ├── sg/ ├── acm/ ├── route53/ ├── ecsscheduler/ └── waf/ 환경 분리 방식 같은 모듈을 dev/prod에서 다른 파라미터로 호출하는 게 핵심이다. hcl dev: NAT 1개, RDS 소규모, Replica 없음 module "vpc" { source = "../../modules/vpc" enablemultinat = false } prod: NAT 2개, RDS MultiAZ, Replica 있음 module "vpc" { source = "../../modules/vpc" enablemultinat = true } 9. 실제 정의된 AWS 리소스 Prod 환경 — 84개 리소스 서비스 리소스 설명 VPC VPC, Subnet×4, IGW, NAT×2, Route Table×3, S3 Endpoint 네트워크 기반 ECS Fargate Cluster, Task Definition, Service, ALB, Listener(HTTP+HTTPS), Target Group, Auto Scaling 백엔드 컨테이너 RDS PostgreSQL(MultiAZ) + Read Replica, Subnet Group, Monitoring Role 데이터베이스 ElastiCache Redis Replication Group(노드 2개), Subnet Group 캐시 S3 s3bucket, prodfrontendweb, templates 저장소 3개 CloudFront 프론트엔드 CDN + 이미지 CDN(OAC) 정적 배포 Route53 api → ALB, 루트 → CF, www → CF DNS ACM ALB용(서울) + CloudFront용(버지니아) SSL 인증서 WAF Web ACL + Rate Limit + AWS Managed Rules L7 보안 CloudWatch ECS CPU/Mem 알람, RDS CPU 알람, SNS Topic 모니터링 Security Group ALB, ECS, RDS, Redis, Lambda, Noti Lambda, AgentCore (7개) 접근 제어 IAM ECS Execution/Task Role, S3 정책, Secrets Manager 정책 권한 Dev 환경 — 65개 리소스 (Prod 대비 차이) 서비스 Prod과의 차이 VPC NAT 1개 (비용 절감) ECS Scheduler로 평일 09–18시만 운영 RDS SingleAZ, Replica 없음 ElastiCache 노드 1개 S3 1개만 (devs3bucket) CloudFront / WAF 없음 Route53 api.dev.farmily.info → ALB 10. 실제 코드 예시 VPC 모듈 — modules/vpc/main.tf hcl resource "awsvpc" "main" { cidrblock = var.vpccidr enablednssupport = true enablednshostnames = true tags = { Name = "${var.env}vpc" } } resource "awssubnet" "publica" { vpcid = awsvpc.main.id cidrblock = var.publicsubnetacidr availabilityzone = "${var.region}a" mappubliciponlaunch = true tags = { Name = "${var.env}publicsubneta" } } 모듈 호출 — environments/prod/main.tf hcl module "ecs" { source = "../../modules/ecs" env = "prod" region = var.region vpcid = module.vpc.vpcid VPC 모듈의 출력값 참조 privatesubnetids = [module.vpc.privatesubnetaid, module.vpc.privatesubnetcid] containerimage = var.containerimage desiredcount = 1 maxcount = 8 taskcpu = "512" taskmemory = "1024" enablehttps = true albcertificatearn = module.acmalb.certificatearn } 민감정보 관리 — Secrets Manager 연동 비밀번호를 코드에 적지 않고, Secrets Manager에서 ECS 컨테이너로 직접 주입한다. hcl data "awssecretsmanagersecret" "app" { name = "farmily/prod/app" } locals { appsecrets = [for k in ["DBPASSWORD", "JWTSECRET", "KAKAOCLIENTSECRET"] : { name = k valueFrom = "${data.awssecretsmanagersecret.app.arn}:${k}::" }] } 11. 전체 아키텍처 요청이 들어와서 데이터까지 닿는 전체 흐름이다.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된다. mermaid flowchart TD Internet([Internet]) R53["Route 53farmily.info · api.farmily.info"] CF["CloudFront정적 웹 CDN"] ALB["ALBHTTPS · L7"] WAF[["WAF"]] S3F["S3frontend 정적 호스팅"] ECS["ECS FargateSpring Boot 컨테이너"] RDS[("RDSPostgreSQL")] REDIS[("ElastiCacheRedis")] S3I["S3이미지"] Internet R53 R53 CF R53 ALB WAF .보호. ALB CF S3F ALB ECS ECS RDS ECS REDIS ECS S3I Route 53(DNS)가 트래픽을 둘로 나눠 — 정적 웹은 CloudFront·S3로, API는 WAF를 거친 ALB·ECS로 보낸다. ECS는 다시 RDS·Redis·S3 세 데이터 계층과 통신한다. 12. 주의사항 실수하기 쉬운 지점 prod에서 terraform destroy 절대 금지 — 모든 리소스가 삭제된다. apply 전 항상 plan 확인 — 뭐가 바뀌는지 반드시 눈으로 체크. 콘솔 수정 후엔 terraform import — 코드에 반영해야 drift를 막는다. tfvars는 절대 git에 올리지 않기 — 비밀번호 노출 사고로 이어진다. 모듈 수정은 영향 범위 확인 — 모듈 하나 바꾸면 dev·prod 둘 다 영향. CI/CD가 바꾸는 값은 lifecycle 블록으로 무시하게 둔다. hcl lifecycle { ignorechanges = [taskdefinition] CI/CD가 이미지 태그 바꾸는 건 무시 }

Jun 17, 2026Terraform
Terraform로 다루는 클라우드 인프라

AWS Summit SEOUL 2026 후기

AWS Summit SEOUL 2026을 다녀왔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가 마이그레이션, 운영, 그리고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Bedrock이었던 만큼, 이번 Summit에서는 해당 내용을 다루는 세션들을 위주로 듣고 오자는 목표를 가지고 참여했다. 이번에 들었던 세션은 다음과 같다. Amazon Bedrock Knowledge Base와 S3 Vectors로 스트리밍 AI 챗봇 구축하기 VMware 종속을 넘어 자율로, 삼성SDS와 함께하는 AX 전략 2천만 디바이스 요청을 처리하는 API Gateway 마이그레이션 생존기 (LG U+) Amazon Bedrock Knowledge Base와 S3 Vectors로 스트리밍 AI 챗봇 구축하기.. 가장 인상 깊었던 세션은 첫 번째 세션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팀 프로젝트와도 방향성이 맞닿아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세션에서는 Bedrock Knowledge Base와 S3 Vectors를 활용해 도서 기반 AI 챗봇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다. 단순히 “챗봇을 만들었다” 수준의 발표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 관점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이 있었는지를 상세하게 다뤘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단계별로 설명했다. 소비자 요구사항 분석 Bedrock Knowledge Base의 동작 방식 문장 단위 분할(Chunking) 벡터 변환(Embedding) 기본 청킹(Default Chunking)에서 시맨틱 청킹(Semantic Chunking)으로 개선한 과정 특히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를 실제로 운영 환경에 적용하면서 발생했던 문제들과 그 해결 과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PoC 단계에서 비용을 고려한 모델 선택 전략, 토큰 사용량 최적화, Guardrail을 통한 제약 설정, 데이터 트래킹 등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 “서비스 운영” 관점에서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지까지 다루며 발표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발표자분이 직접 겪었던 트러블슈팅 경험들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셨다는 부분이었다. Bedrock을 처음 접하거나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는 과정에서 충분히 마주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을 만한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VMware 종속을 넘어 자율로, 삼성SDS와 함께하는 AX 전략.. 이어서 들었던 삼성SDS 세션 역시 굉장히 흥미로웠다. 세션에서는 Nutanix와 AWS 서비스를 활용해 VMware 환경에서 어떻게 전환(Migration)을 진행했는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단순히 “클라우드로 옮긴다” 수준이 아니라, 왜 전환을 결정했는지, 어떤 구조로 운영했는지, 운영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겪었는지까지 실제 현업 관점에서 다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천만 디바이스 요청을 처리하는 API Gateway 마이그레이션 생존기 (LG U+).. 마지막으로 들었던 LG U+ 세션도 굉장히 재미있게 들었다.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 API Gateway를 어떻게 마이그레이션했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다양한 모델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RAG 패턴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었다. 단순히 성능만 보는 것이 아니라 비용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까지 고려하며 최적의 구조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또한 “최저 비용으로 운영 혁신을 달성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한 내용들이 실제 서비스 운영을 고민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번 AWS Summit SEOUL 2026은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가 아니라, 실제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AWS 서비스를 운영 환경에 적용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다. 특히 최근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던 분야인: 마이그레이션 운영 자동화 Bedrock RAG 생성형 AI 서비스 아키텍처 등과 관련된 실제 사례들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기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결국 실제 서비스에서는 비용, 운영 안정성, 장애 대응, 트래픽, 데이터 관리까지 모두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도 이번 Summit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많이 참고하게 될 것 같다.

May 20, 2026컨퍼런스
AWS Summit SEOUL 2026 후기

SAA 공부하며 끄적이는 개념들,,

S3 Presigned URL 업로드(대규모 사용자 파일 업로드 적합) 웹 서버/EC2가 파일을 직접 받지 않게 하고 애플리케이션은 업로드 권한이 있는 Presigned URL만 발급 Storage Gateway File Gateway 온프레미스에서 S3를 로컬 파일 서버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서비스 S3 Glacier Deep Archive 이 스토리지 클래스는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세트를 수년 동안 보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백업이나 재해 복구 또는 검색하는데 최대 72시간까지 기다려도 되는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데이터에도 사용할 수 있다. S3 Glacier Instant Retrieve 의료 의미지, 뉴스 미디어, 유전체학 등 즉각적 접근이 필요한 아카이브 데이터에 적합하다. S3 Glacier Flexible Retrieve 즉각적 접근은 필요없지만 백업, 재해복구 등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몇분 12시간 내 검색 무료 제공 S3 Intelligent Tiering 액세스 빈도, 불규칙한 사용 패턴 모를 때 사용 가능, 다양한 액세스 패턴에 적합 S3 Standard 자주 접근하는 범용 스토리지 S3 StandardInfrequent Access(S3 StandardIA) 가끔 Access 하지만 가끔할 때 즉각적 접근 필요 시 적합 S3 One ZoneInfrequent Access 하나의 지역에만 사용 가능한 S3 클래스 단일 AWS 가용 영역에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스토리지 클래스에 저장된 데이터는 가용성 영역이 파괴되는 경우 손실 AWS Transfer Family SFTP, FTPS, FTP 및 AS2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Amazon S3, Amazon EFS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AWS FSx 클라우드에서 다양한 파일 시스템을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사용자는 고성능 파일 시스템을 쉽게 설정, 관리 및 운영할 수 있으며 윈도우 파일서버, Lustre, NetApp ONTAP, OpenZFS와 같은 다양한 파일 시스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을 연결하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 AWS FSx for NetApp OnTAP NetApp의 인기있는 OnTAP 파일 시스템에 구축된 매우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성능이 뛰어나고 기능이 풍부한 파일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완전관리형 서비스 데이터 센터에 클라우드의 간소성과 유연성을 제공하고 데이터 센터의 모든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퍼블릭 클라우드에 제공 AWS EC2 배치 그룹 종류 클러스터 배치 그룹 단일 가용 영역 내에 있는 인스턴스의 논리적 그룹(인스턴스는 단일 랙에 격리되지 않음) 파티션 배치 그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상관 관계가 있는 하드웨어 장애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 파티션 배치 그룹을 사용하는 경우 Amazon EC2는 각 그룹을 파티션이라고 하는 논리 세그먼트로 나눈다. 각 랙은 자체 네트워크 및 전원이 있다. 배치 그룹 내 두 파티션이 동일한 랙을 공유하지 않으므로 애플리케이션 내 하드웨어 장애의 영향을 격리 분산형 배치 그룹 각각 고유한 하드웨어에 배치된 인스턴스 그룹 인스턴스가 동일한 장비를 공유할 때 장애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줄어듦 Spot 인스턴스 AWS의 남는 EC2 자원을 매우 싸게 빌려주는 방식(최대 90% 할인) 대신 AWS가 필요하면 갑자기 회수할 수 있음(보통 2분 전 알림 제공) Batch Job 작업에 적합 실패하면 다른 인스턴스가 다시 처리(중단 허용 가능) EC2 Spot Fleet 여러 Spot Intance 요청을 관리하고 지정된 목표 용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 인스턴스 유형과 가용 영역을 활용하여 비용을 최적화하는 서비스 스팟 인스턴스 풀에서 사용 가능한 인스턴스를 검색하여 목표 용량을 자동으로 채우고 필요에 따라 인스턴스 유형과 가용 영역을 변경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음 DR Options Backup & Restore ($) 느림(시간 단위, Hours) 단순 데이터 백업 Pilot Light ($$) 중간(십분 단위, 약 10분 90분), DB만 동기화 Warm Standby($$$) 빠름(분 단위, 약 5분 15분), DB 동기화 + APP은 낮은 스펙으로 대기 MultiSite($$$$) 아주 빠름(거의 실시간), DB 동기화 + 같은 스펙의 APP 구성 Network AWS Global Accelerator 트래픽 관리를 간소화하고 성능을 최대 60% 개선하는 네트워킹 서비스 AWS Shield와 통합되어 DDoS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 애플리케이션 상태, 사용자 위치 및 고객이 구성하는 정책의 변경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항상 성능에 기반한 최적의 엔드포인트로 사용자 트래픽을 라우팅 고정/정적 IP 주소 또는 빠른 지역 장애 조치에 필요한 HTTP 사용 사례에 적합 전 세계 사용자가 AWS 애플리케이션에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속하도록 AWS 글로벌 네트워크로 우회시켜주는 서비스 ALB, NLB, EC2, Elastic IP 앞에는 붙이나 S3에 직접 접근은 하지 않는다. 항목 CloudFront Global Accelerator 역할 CDN 네트워크 가속 캐싱 O X 정적 콘텐츠 강함 약함 TCP/UDP 최적화 일부 매우 강함 게임/실시간 앱 보통 강함 CloudFront 파일을 가까운 곳에 캐시 Global Accelerator 네트워크 경로 자체를 최적화 VPC Endpoint Endpoint 유형 중 하나 VPC Endpoint를 사용하면 VPC 내부 또는 외부에 있는 AWS 서비스들과 통신할 때 인터넷 통신이 되지 않더라도 Private한 통신 환경을 통해 서비스에 접근 NLB 데이터를 전송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다른 AWS 영역으로 신속하게 페일오버해야 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 TCP/UDP 트래픽을 처리하며 네트워크 계층에서의 로드 밸런싱 ALB 주로 HTTP/HTTPS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 사용되며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로드 밸런싱을 제공 오토 스케일링 그룹을 함께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의 트래픽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서버 인스턴스 수를 조정 AWS VPC Lattice 다양한 AWS 서비스와 리소스 간의 연결, 보안, 모니터링을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서비스 VPC Lattice를 사용하면 복잡한 네트워크 구성 없이도 서비스 간 통신을 간소화하고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하며 트래픽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 AWS Elastic Fabric Adapter(EFA) Amzon EC2 인스턴스에 연결하여 고성능 컴퓨팅(HPC) 및 기계 학습(ML)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고급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EFA는 노드 간 통신을 향상시켜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HPC 및 ML 작업에서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AWS Transit Gateway 여러 VPC와 온프레미스를 중앙 허브로 연결하는 서비스 VPC Peering 단점 해결 암호화 제공x AWS PrivateLink PrivateLink는 AWS 내의 VPC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사용되지만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를 AWS에 연결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DB & Data AWS RDS 데이터 베이스 인프라 및 업데이트들을 AWS 측에서 관리해주고 데이터베이스의 설치, 운영 그리고 관리 등의 서비스들을 지원하는 AWS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RDS Proxy 데이터베이스의 연결 관리를 위한 메모리 및 CPU 오버헤드를 줄이며 성능 개선, 예기치 않은 트래픽 급증 처리 Amazon RDS 유휴 암호화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 자동 백업, 읽기 전용 복제본, 스냅샷 등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 AWS는 기본 스토리지와 백업 데이터를 AES256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암호화 Amazon RDS Custom 기본 OS 및 DB 환경에 액세스할 필요가 있는 레거시, 사용자 지정,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AWS SCT(Schema Conversion Tool) 소스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대상 Amazon RDS 인스턴스와 호환되는 형식으로 자동으로 변환하는 프로젝트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 Amazon Aurora MySQL 및 PostgreSQL과 호환되는 완전 관리형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엔진 (읽기 전용)자동으로 3개의 AZ에 6개의 복제본 생성( DynamoDB 서버리스 기반 KeyValue NoSQL 데이터베이스 용량에 맞게 테이블을 자동으로 조정하므로 별로 관리하지 않아도 성능 유지, 주문형 백업 기능 제공(보관을 위해서 특정 시점 백업 및 복구, 단 35일로 제한) 온디맨드 용량 모드(주문형 모드) 이전에 관찰된 트래픽 수준까지 상승/하락 시 워크로드 즉시 수용 가능. 읽기/쓰기 용량 모드 있음 트래픽에 따라 자동 확장하고 앱에서 읽기/쓰기 요청에 대해서만 비용 지불, 용량 계획 없이 요청 당 지불가격 제공 변동성이 큰 트래픽 프로비저닝 모드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초당 읽기/쓰기 횟수 미리 지정 AutoScaling 사용하여 변경에 따라 용량 자동 조정 가능. 예측 가능한 트래픽 GSI(Global Secondary Index) 기본 테이블과 다른 파티션 키와 정렬 키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인덱스 GSI를 사용하면 기본 테이블의 파티션 키와 정렬된 키와는 다른 기준으로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어 다양한 쿼리 패턴을 지원 빠르지만 자유로운 검색에 약한 DynamoDB의 보완 DynamoDB와 DAX(DynamoDB Accelerator)가 결합되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읽기 중심의 워크로드에서 초당 수백만 개의 요청에도 마이크로초의 응답 시간을 지원 + 인메모리 캐시 DynamoDB TTL(Time to Live) 항목별 타임스탬프를 정의하여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시기를 결졍 지정된 타임스탬프의 날짜 및 시간 직후 DynamoDB는 쓰기 처리량을 소모하지 않고 테이블에서 항목을 삭제 DynamoDB Global Tables MultiRegion, MultiActive 구조 모든 리전에서 읽기, 쓰기 가능 여러 리전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하며 사용자 요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음 낮은 지연 시간 보장 AWS PITR(PointinTime Recovery) 특정시점복구 AWS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백업 및 복구 기능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특정 시점으로 복원 Amazon Athena 표준 SQL을 사용해 S3에 저장된 데이터를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는 대화식 쿼리 서비스 Amazon Athena Federated Query 데이터 분석가가 서로 다른 데이터 소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단일 SQL 쿼리를 통해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 S3, RDS, DynamoDB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마치 하나의 데이터 웨어하우스처럼 쿼리할 수 있도록 함 AWS Kinesis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를 수집, 분석, 처리하는 서비스 Kinesis Data Streams 수집 & 전송 대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의 로그, IoT 디바이스의 데이터 등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서비스 수집한 데이터는 다른 AWS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어 분석처리 기본 보존 시간은 24시간이며 최대 8760시간(365일)까지 연장 Kinesis Data Firehose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받은 후 필요한 경우 변환하여 다른 AWS의 서비스로 전달하는 서비스 Lambda 함수를 호출하여 데이터 변환 후 전송 가능 Kinesis Data Analytics SQL/Apache Flink로 데이터 스트림 분석 Kinesis Video Streams 비디오 스트림 수집, 저장 및 처리 Amazon MSK(Managed Streams for Apache Kafka) Apache Kafka를 사용하여 스트리밍 데이터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완전관리형 서비스 Amazon Redshift 클라우드에서 완전히 관리되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 지정시간동안 앱 비활성화일 때 분석 서버, 클라이언트 측 암호화 지원 AWS Glue 사용자가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쉽게 검색, 준비, 이동,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버리스 데이터 통합 서비스(JDBC 커넥터를 통해 특정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지원) Athena에서 쿼리 가능한 Parquet 파일을 쓸 수 있음 AWS Glue DataBrew 코딩 없이 데이터를 정리하고 정규화하여 분석 및 기계 학습(ML)에 적합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각적 데이터 준비 도구 데이터 분석 및 ML 전에 데이터를 쉽게 처리하고 정제할 수 있도록 지원 DataBrew를 사용하면 데이터 준비 시간을 최대 80%까지 단축 AWS Lake Formation S3의 기본 데이터가 있는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및 열과 같은 데이터 카탈로그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거나 취소 가능 서비스 Amazon AppFlow Salesforce, SAP, Zendesk, Slack 및 ServiceNow 같은 SaaS와 S3/Amazon Redshift 사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통합 서비스 Amazon ElastiCache 더 느린 디스크 기반 데이터베이스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보다는 신속한 관리형 인 메모리 시스템에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향상 + 분산세션 데이터 관리 인터넷 규모의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지원 도입을 위해선 아키텍쳐 변경이 필요 Amazon Neptune AWS에서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고도로 연결된 데이터셋을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쿼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주로 소셜 네트워킹, 추천 엔진, 지식 그래프, 생명과학 연구 등의 분야에서 활용 AWS Neptune Streams Amazon Neptune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의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처리할 수 있는 기능. 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의 변경 사항을 다른 시스템으로 복제하거나 변경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로직을 트리거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 AWS Quantum Ledger Database(Amazon QLDB) 투명하고 변경 불가능하며 암호화 방식으로 검증 가능한 트랜잭션 로그를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원장 데이터베이스 AWS Lustre 고성능 병렬 파일 시스템인 Lustre를 기반으로 하는 Amazon FSx for Lustre 서비스 대규모 컴퓨팅 워크로드에서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하며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완전 관리형으로 제공. 특히 머신 러닝, 고성능 컴퓨팅(HPC), 미디어 처리 등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에 적합 Security AWS Secrets Manager 자격증명 저장 및 관리 서비스 AWS Console이나 AWS CLI(Bastion 호스트처럼)를 통해 EC2 인스턴스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 DB 비밀번호, API Key, 인증 정보 같은 Secret 관리 전용 서비스 AWS Secrets Manager Auto Rotate(자동회전) 보안 암호의 만료 시점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암호를 교체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 Amazon Cognito 웹 및 모바일 앱을 위한 자격 증명 플랫폼 OAuth 2.0 액세스 토큰 및 AWS 보안 인증을 위한 사용자 디렉터리, 인증 서버, 인증 서비스 Amazon GuardDuty 계정보호 서비스 AWS 계정 및 워크로드에서 악의적 활동 모니터링하고 상세 보안 결과 제공 위협 탐지 서비스 Amazon Inspector 취약점 스캔 서비스 Amazon Shield advance 정교한 대규모 DDoS 공격에 대한 보호 및 완화 실시간 가까운 가시성 EC2, ELB, CloudFront, Global Accelerator, Route 53 요금 보호 제공 Amazon Macle 민감한 데이터를 검색, 모니터링 및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관리형 데이터 보안 서비스 Amazon Firewall Manager 여러 AWS 계정과 리전에서 방화벽 규칙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 서비스 AWS WAF용 관리형 규칙과 통합되므로 사전에 구성된 WAF 규칙을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배포 AWS KMS(Key Management Service)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AWS의 암호화 키 관리 서비스 KMS는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생성, 저장, 관리하고 이를 사용하여 AWS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암호화하거나 복호화할 수 있도록 지원 고객 관리형 키(CMK) 사용자가 생성, 소유, 관리하는 키로 키, 정책, 키 사용 권한 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 AWS 관리형 키 AWS가 관리하는 키로 사용자는 키 정책을 설정할 수 없지만 키 사용 권한을 제어 S3 버킷에 저장된 중요한 데이터를 암호화할 때 사용자는 AWS 관리형 키 대신 CMK를 사용하여 데이터에 대한 통제력을 높일 수 있다. AWS Security Token Service(STS) AWS 리소스에 접근하기 위한 임시 보안 자격 증명을 발급하는 서비스 기존 IAM 사용자나 역할에 대한 접근 권한을 일시적으로 부여하여 특정 작업이나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를 제어 SAML 호환성 없이도 기존 LDAP 디렉터리 서비스를 사용하여 AWS Management Console에 사용자를 인증 Monitoring Amazon QuickSight PostgreSQL용 Amazon S3 / RDS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대화형 대시보드 및 보고서 생성하는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AWS CloudTrail 사용자가 활동 및 API 사용 추적하여 감사, 보안 모니터링 및 운영 문제 해결 AWS Config 리소스 구성 사항 변경 추적 규칙 생성으로 EBS 볼륨의 암호화 여부 확인 후 암호화되지 않은 볼륨에 플래그 지정 가능 Amazon Workload Discovery AWS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시각화하여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으로 자동 생성해주는 솔루션 AWS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들의 구조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구 AWS 비용 및 사용 보고서 쿼리, 리소스 검색,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저장 및 내보내기 등을 수행 AWS XRay 애플리케이션이 처리하는 요청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당 데이터를 보고, 필터링하고, 인사이트를 얻어 문제와 최적화 기회를 식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서비스 XRay는 특히 트러블슈팅의 목적으로 이용 AWS Step Functions 실시간 진단 및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Amazon CloudWatch 및 AWS CloudTrail과 통합되며 전체 상태, 실패한 단계, 입력 및 출력을 비롯한 모든 실행 관련 정보를 기록. 서버리스 서비스 시각적 워크플로우를 사용하여 분산 애플리케이션 및 마이크로 서비스의 구성 요소를 조정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여러 AWS Lambda 함수를 반응형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에 결합하고 EC2 인스턴스, 컨테이너 또는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실행되는 데이터 및 서비스를 오케스트레이션 가능 AWS Resource Groups Tag Editor 태그를 기반으로 리소스를 관리하고 구성하도록 특별히 설계 AWS Trusted Advisor AWS 환경의 비용, 보안 및 성능을 최적화 AWS Systems Manager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리소스의 통합 관리를 지원하며 자동화와 효율성을 통해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보안을 강화하는데 필수적인 도구 회사는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하지 않고 IAM 역할이나 사용자를 수동으로 생성하거나 수정하지 않고도 EC2 인스턴스를 패치 기본 호스트 구성 관리 Systems Manager가 EC2 인스턴스를 관리형 인스턴스로 자동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AWS Systems Manager의 기능 Service Snowball Edge (마이그레이션 장비) 기존 저장소의 대역폭이 충분하지 않을 때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데 도움(80TB(실사용 72TB)까지 한번에 이동 가능하며 Snowball Edge는 100TB(실사용 83TB)까지 가능) aws가 고용량 저장 장비를 사용자에게 보내고 사용자는 장비에 데이터를 복사해 다시 aws에게 보낸다. aws는 장비에 저장된 데이터를 S3, EBS, Glacier 등으로 저장한다. Amazon Snowcone AWS Snow Family에 속하는 소형, 휴대용 엣지 컴퓨팅 및 데이터 전송 장치 Snowcone은 데이터 수집, 처리, 저장 및 전송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특히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적이거나 신뢰할 수 없는 환경에서 유용 AWS DataSync 데이터 전송 프로세스의 관리와 고성능 및 보안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인프라를 모두 자동화 endtoend 보안을 제공하여 데이터가 안전하고 온전하며 사용할 준비가 된 상태로 도착하도록 보장 암호화, 데이터 무결성 확인 및 대역폭 최적화도 처리 온프레미스 ↔ AWS 사이에서 데이터를 빠르고 자동으로 옮겨주는 데이터 전송 서비스 전송 가능 대표 대상 S3, EFS, FSx 지원 프로토콜 NFS, SMB, 객체 스토리지 Amazon SQS(Simple Queue Service) 작업 요청 솔루션을 분리하여 대기열에 따라서 인스턴스 수를 확장 및 리소스 추가제공 갑작스러운 작업이 몰려도 추후 처리가능하도록 보관기능 제공 손실위험이 있는 데이터를 잠시 보관하는 용도 Dead Letter Queue 등 다양한 옵션으로 메시지 처리가 실패했을 경우 해당 메시지를 보관했다가 다시 처리할 수 있게끔 하는 기능을 제공 Amazon SNS(Simple Notification Service)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알림을 설정, 운영 및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웹 서비스 Amazon SES(Simple Email Service) 기업이 자체 이메일 주소와 도메인을 사용하여 이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이메일 서비스 AWS Fargate EC2 인스턴스의 서비스나 클러스터를 관리할 필요없이 컨테이너 실행을 위해 ECS에 사용가능한 기술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자동으로 할당하고 관리 AWS Fargate Spot Fargate를 이용해 컨테이너를 실행할 때, AW의 유휴 용량을 활용하여 Fargate 정가보다 최대 70% 저렴한 비용으로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 Amazon VPC CNI(Container Network Interface) 플러그인 EKS 클러스터에서 파드에 대한 네트워킹을 담당하는 플러그인. 이 플러그인은 각 노드에 VPC IP 주소를 할당하고 파드들이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역할 AWS App2Container(A2C) 기존 온프레미스 또는 가상 머신에서 실행되는 Java 및 .NET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여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명령줄 도구. 이 도구를 사용하면 코드 변경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이미지로 변환하여 ECS 또는 EKS와 같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에서 실행 AWS Lightsail 저렴하고 예측 가능한 가격으로 컨테이너와 같은 클라우드 리소스의 간단한 관리를 제공하는 사용하기 쉬운 가상 프라이빗 서버 클랄우드의 문턱을 낮춘 상품, 개인 개발자나 IT 인프라 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기업체에 적합한 서비스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 Oracle에서 Oracle로의 동종 마이그레이션은 물론 Oracle 또는 Microsoft SQL Server에서 Amazons Aurora로의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간의 이기종 마이그레이션을 지원 짧은 지연시간으로 데이터를 지속적 복제 가능 AWS Control Tower Best Practice에 기반한 보안 멀티 계정 환경(Landing Zone이라고 부른다)의 설정을 자동화하는 매니지드 서비스 AWS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비저닝 된 OU 및 계정 수, 활성화 된 가드레일 수 등을 시각화한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이를 통해 해당 가드레일에 대해 OU 및 계정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 Guardrail 클라우드 리소스 설정 시 보안 규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클라우드 리소스를 유지시킬 수 있는 기능을 제공 특정 설정 정책 배포 차단 Detective Controls(탐지 제어) AWS Config 규칙을 사용하여 조직의 AWS 계정 및 리소스에서 규정 준수 위반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기능 AWS Account Factory AWS Control Tower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새로운 AWS 계정을 손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제공 AWS Elastic Beanstalk 웹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배포 및 조정을 위한 서비스 코드를 업로드 하면 Elastic Beanstalk이 용량 프로비저닝, 로드 밸런싱, 자동 조정부터 시작하여 애플리케이션 상태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배포를 자동으로 처리 AWS Amplify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개발 플랫폼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쉽게 설정, 개발, 배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유용 Elastic Beanstalk은 백엔드를 쉽게 구성해주지만 Amplify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CI/CD를 쉽게 올인원으로 만들도록 도와준다. AWS CloudFormation AWS 리소스를 모델링하고 설정하여 리소스 관리 시간을 줄이로 AWS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도록 해주는 서비스(IaC) AWS Pinpoint 모바일 앱 및 웹 애플리케이션의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마케팅 서비스 고객이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메시지를 보낼 때 자동 응답을 생성 약속 확인, 주문 업데이트, 일회용 암호와 같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전송가능 AWS Lambda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로 서버를 프로비저닝할 필요없이 특정 이벤트에 대한 응답으로 코드를 실행 호출 수와 함수 실행 시간에 따라 요금을 부과 Lambda@Edge를 생성하면 들어오는 요청의 UserAgent 헤더를 검사하고 사용 중인 장치 유형을 확인. 이 정보 기반으로 응답을 사용자 지정하고 적절한 버전의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보낼 수 있음 AWS Lambda SnapStart Lambda 함수의 콜드 스타트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제공되는 기능 함수를 처음 실행하거나 유휴 상태에서 재개할 때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줄여준다. SnapStart는 함수의 초기화 단계를 스냅샷으로 찍어 저장하고 이후 호출 시 이 스냅샷을 사용하여 빠르게 함수를 시작한다. AWS Batch 사용자가 AWS에서 배치 작업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완전관리형 서비스 다른 언어로 작성된 다양한 유형의 작업을 처리하고 EC2 인스턴스에서 실행 AWS Organizations 여러 AWS 계정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통합할 수 있는 서비스 비용을 절감하며 보안 및 규정 준수를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Amazon ElastiCache for Redis AWS에서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인메모리 캐싱 서비스로 Redis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서 쉽게 설정, 관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 고성능과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베이스 레이어를 가속화하고 세션 저장소, 게임 리더보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AWS EMR(Elastic MapReduce)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을 위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Apacahe Hadoop, Apache Spark 등 오픈 소스 빅데이터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분산 처리 환경을 제공 병렬 데이터 처리 런타임 역할 클러스터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 AWS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데 사용 보안 구성에 따라 각 클러스터마다 고유한 식별자를 생성하여 클러스터 내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 리소스에 안전하게 액세스 API Gateway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REST API, WebSocket API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API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백엔드에 안전하게 액세스하고, API를 쉽게 게시, 유지 관리, 모니터링 및 보안할 수 있도록 지원 AWS 엣지 최적화 엔드포인트 클라이언트가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을 때 API 요청의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사용 이 엔드포인트 유형은 AWS 관리형 CloudFront 배포를 사용하여 요청을 가장 가까운 CloudFront 엣지 로케이션으로 라우팅하여 응답 속도를 높여준다 리전 API 엔드포인트 동일 리전의 클라이언트를 위한 서비스 EC2 인스턴스를 실행하는 클라이언트가 동일 리전에서 API를 호출하거나 AP가 수요가 큰 소수의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 리전 API는 연결 오버헤드를 줄인다 프라이빗 API 엔드포인트 인터페이스 VPC 종단점을 사용해서 Amazon VPC에서만 액세스할 수 있는 API 엔드포인트 AWS AutoScaling Warm Pool 애플리케이션의 확장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전 초기화된 EC2 인스턴스 풀을 유지하는 기능 웜 풀을 사용하면 새 인스턴스를 시작하는 대신 미리 준비된 인스턴스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에 빠르게 대응 AWS Outposts AWS 인프라와 서비스를 고객의 온프레미스 환경, 즉 데이터 센터나 엣지 로케이션에 확장하여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즉, AWS가 완전한 rack을 만들어 보내주면 고객 사이트에 설치해서 고객이 사용. 그러나 물리적 관리는 AWS 지원 휴지통 보존 규칙 아카이브 스토리지 티어의 아카이빙된 스냅샷에도 적용된다 보존 규칙과 일치하는 아카이빙된 스냅샷을 삭제하면 보존 규칙에 정의된 기간 동안 해당 스냅샷이 휴지통에 보존된다 아카이빙된 스냅샷에 대한 요금으로 청구 Amazon OpenSearch Service AWS 클라우드에서 OpenSearch 클러스터를 쉽고 안전하게 배포, 확장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OpenSearch는 데이터 검색, 분석,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오픈 소스 검색 및 분석 엔진 Amazon MGN(Application Migration Sevice) 온프레미스 또는 다른 클라우드 환경에서 AWS로 서버를 마이그레이션하는데 사용되는 서비스 컷오버 인스턴스(cutover instance) 소스 서버를 AWS 환경으로 완전히 전환하기 위한 최종 단계를 의미 컷오버 인스턴스는 테스트 단계를 거친 후 실제 운영 환경으로 사용될 인스턴스를 의미하며 이 단계에서 소스 서버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AWS로 마이그레이션 AWS ParallelCluster AWS에서 고성능 컴퓨핑(HPC)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Boto3 파이썬으로 AWS 서비스를 제어하고 관리하기 위한 공식 SDK 즉, 파이썬 코드를 사용하여 S3, EC2, Lambda 등 다양한 AWS 서비스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조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AI/ML Amazon SageMaker 완전 관리형 인프라, 도구 및 워크플로를 사용하여 모든 사용 사례에 대해 기계 학습(ML) 모델을 구축, 훈련 및 배포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May 20, 2026AWS
SAA 공부하며 끄적이는 개념들,,

서버가 죽지 않도록... ELB와 Auto-Scailing 이해하기 (feat. AWS)

먼저 ELB와 AutoScailing에 대해 알아보자. ELB (Elastic Load Balancing) ELB는 들어오는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Amazon EC2 인스턴스, 컨테이너, IP 주소 등 여러 대상에 자동으로 분산시킨다. 단일 가용 영역 또는 여러 가용 영역에서 다양한 대상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의 부하를 분산하여 애플리케이션의 결함 허용 능력을 높인다. 그 중 ALB(Application Load Balancer)의 특징은 OSI 모델의 7계층(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작동하며 HTTP/HTTPS 프로토콜의 헤더 내용을 기반으로 고급 라우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NLB(Network Load Balancer)는 OSI 모델의 4계층에서 작동하며 초당 수백만 개의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가용 여역당 하나의 고정 IP를 가질 수 있다는 큰 특징이 있다. 쉽게 얘기해보면 웹서비스를 운영한다면 ALB를, 게임 서버나 실시간 스트리밍이라면 속도가 생명인 NLB를 사용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AutoScailing Amazon EC2 AutoScailing은 애플리케이션의 부하를 처리할 수 있는 정확한 수의 EC2 인스턴스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정된 조건에 따라 EC2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시작하거나 종료한다. 이를 통해 수요가 급증할 때는 성능을 유지하고 수요가 적을 때는 비용을 절감한다. 가장 큰 목적은 고가용성(HighAvailability)이다. scale out = 서버의 갯수가 늘어남, scale in = 서버의 갯수가 줄어듬. scale up = 서버의 리소스가 증가, scale down = 서버의 리소스가 감소. AutoScailing의 구성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ELB를 생성하면서 빈 타겟그룹을 생성한다. 2. 빈 타겟그룹으로 로드밸런서를 생성한다. 3. AutoScailing 그룹을 만든 후, 위에서 만든 빈 타켓그룹에 넣어준다. 간단한 실습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감각을 익혀보자. Web 서버를 ubuntu 24.04 기반으로 생성하여 AutoScailing을 구성해보자. EC2 인스턴스 개수는 최소 1대 최대 3대 가용 영역 최소 2개 이상(a, c)으로 하는 AutoScailing 가능한 web 서버들을 프라이빗 서브넷에 위치. stress 패키지가 재부팅 시에도 자동으로 부하가 걸리게끔. 외부(노트북의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가 보이도록. ALB의 Listen Port : 88 Web 서버(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퍼블릭으로 둔 후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하고 인스턴스를 이미지 화 하여 프라이빗 서브넷에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였다. 먼저 퍼블릭 서브넷에 인스턴스를 하나 만들어서 nginx, stress(cpu 부하용) 패키지를 설치한 후 이미지화 하여 시작 템플릿을 만든다. bash apt update y && apt install y nginx echo webtem /var/www/html/index.html systemctl enable now nginx stress 패키지 설치 후 cpu에 부하 걸어주기. bash apt install y stress stress c 2 t 1200 t3.micro의 vcpus 갯수가 2개 이상이므로 c 2, t초 20분 동안 2 core cpu에 100% 부하를 준다. bash tee /etc/systemd/system/stress.service bash systemctl daemonreload systemctl enable stress 시스템 반영 후 재부팅 시에도 stress를 주도록 설정한다. 여기까지 했다면 이제 이미지(AMI)를 생성하고 시작 템플릿을 생성해준다. 1\. 로드 밸런서 생성 Internetfacing을 선택하고 2개의 가용 영역을 생성해주는데 퍼블릭 서브넷으로 설정을 해준다. 보안 그룹은 22번과 80번 포트가 열린 보안그룹을 선택한다. 여기서 대상 그룹을 생성해줘야 한다. 대상 그룹 생성 탭에 들어가 빈 타겟 그룹을 생성해준 뒤 돌아와서 생성한 대상 그룹을 선택해 준다. 2\. AutoScailing 그룹 생성 다음으로 AutoScailing 그룹을 생성해줘야 한다. 여기서도 2개의 가용 영역을 생성해주는데 서브넷은 프라이빗 서브넷에 위치시킨다. (EC2 인스턴스가 프라이빗 서브넷에 생성되어야 하므로) 기존의 로드 밸런서에 연결하는 설정을 해주고 위에서 만들었던 로드 밸런서 대상 그룹을 선택해준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ELB 상태 확인 켜기"를 체크해주고,  원하는 용량, 최소 용량, 최대 용량을 정의한 뒤 정책 이름을 설정해준다. 목표 CPU 사용률은 70%로 설정한다. 평균 CPU 사용률이 70%를 넘어서면 AutoScailing이 인스턴스를 늘려야겠다라고 판단해 새로운 인스턴스를 생성한다. 여기서 새로운 인스턴스는 기존에 생성된 인스턴스 스펙과 동일하게 생성된다. (아까 만든 시작 템플릿을 바탕으로) 추가로 모니터링 섹션에서 "그룹 지표 수집 활성화"를 체크해주면 CloudWatch에서 지표를 볼 수 있다. 최종적으로 88번 포트로 접속하면 잘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평균 CPU 사용률이 70%가 넘어가면 인스턴스가 최대 3개까지 늘어나도록 설정했다. 필요시 사용률이 줄어들면 인스턴스가 줄어들도록 scale in 정책을 만들 수 있다. 이 부분도 평균 CPU 사용률을 정의해주면 해당 값 이하로 떨어질 경우 AutoScailing이 인스턴스 갯수를 줄인다. CloudWatch 콘솔에 접속해 지표를 보면 CPU 사용률을 확인할 수 있다. (미처 CloudWatch에서 지표 확인 화면을 캡처하지 못해 비슷한 상황인 다른 사용자의 CloudWatch 이미지를 가져왔다.) 경보 알람이 발생하면 AutoScailing이 발생하고 인스턴스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동작을 진행한다.  AutoScailing 흐름을 보면 이런 흐름이다. 지금까지 구성한 실습을 보면 이러하다. ALB가 퍼블릭 서브넷에 위치하여 외부 손닙을 맞이하는 입구 역할을 하고 EC2는 프라이빗 서브넷에 숨서어 실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부 사용자는 ALB(88포트)로 들어오고, ALB는 내부망을 통해 EC2(80포트)로 연결을 토스한다. 인스턴스는 공인 IP가 없어도 ALB 덕분에 안전하게 서비스할 수 있다. 시작 템플릿은 서버를 만들 때 필요한 붕어빵 틀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AutoScailing 그룹을 생성하고 scale out(확장), scale in(축소) 정책을 생성해 CPU 부하에 따라서 시작 템플릿을 활용해 서버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삭제한다. 이 과정에서 궁금증이 생겼다. "그럼 CPU 사용률이 떨어져 인스턴스가 삭제될 때 해당 인스턴스에 남아있는 사용자는 안 튕기나?" 삭제 결정이 내려진 서버에는 더 이상 새로운 사용자를 보내지 않는다.(배수 상태, Draining) 이미 접속 중인 손님이 볼일을 마칠 때까지 설정된 시간(기본 300초)동안 기다려 준다. 시간이 다 되면 사용자가 남아있더라도 연결을 끊고 서버를 종료한다. (이때 브라우저는 자동으로 다른 살아있는 서버에 재접속을 시도한다.) 그래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잠깐의 딜레이가 발생하고 다른 큰 이슈 없이 사용할 수 있게된다. 좋은 인프라륵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속에서 "사용자가 장애를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인 것 같다. ALB와 AutoScailing의 조합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강력한 도구인 것 같다.

May 12, 2026AWS
서버가 죽지 않도록... ELB와 Auto-Scailing 이해하기 (feat. AWS)

[Docker] Docker Swarm 정리

Docker를 사용하다 보면 단일 서버만으로는 한계가 생긴다. 트래픽이 몰리거나 서버가 죽었을 때 대응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게 바로 Docker Swarm이다. Docker vs Docker Compose vs Docker Swarm Docker — 단일 호스트, 단일 컨테이너 Docker Compose — 단일 호스트, 여러 종류의 컨테이너 Docker Swarm — 다수의 호스트(manager + workers)에 여러 종류의 컨테이너 여러 개의 호스트 묶음을 "클러스터" 라고 한다. docker swarm은 도커에서 만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이란? 오케스트레이션은 다수의 호스트로 구성된 클러스터에서 다수의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스케일링, 헬스체크, 로드밸런서(트래픽제어)) 혼자서 악기 하나를 연주하는 건 쉽지만, 수십 명의 연주자가 합주를 하려면 지휘자가 필요하다. docker swarm은 그 지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클러스터링 : 여러 대의 물리 서버를 하나의 가상 리소스로 통합한다. 스케일링 : 명령 한 줄로 컨테이너 개수를 수십 개로 늘리거나 줄인다. 상태 관리(Selfhealing) : 어떤 서버가 죽어서 컨테이너가 꺼지면 살아있는 다른 서버에 자동으로 그 컨테이너를 다시 살려낸다. 로드밸런싱(트래픽제어) : 들어오는 요청을 여러 서버에 떠 있는 컨테이너들에게 골고루 분산한다. docker swarm 클러스터 구성 실습에서 사용한 클러스터 구성은 아래와 같다. manager : 211.183.3.100 worker1 : 211.183.3.110 worker2 : 211.183.3.120 manager node 구성 manager 노드는 control plane 역할을 한다. manager에서 아래 명령으로 swarm을 초기화한다. bash docker swarm init 초기화 후 출력되는 join 토큰을 파일로 저장해두자. bash vi token manager 노드와 worker1,2 노드가 연결이 되었다. docker service 다수의 호스트에 한 가지 종류의 컨테이너를 한 개 이상 생성한다. docker run으로 컨테이너를 생성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bash docker service create replicas 2 p 5858:80 name myweb oolralra/ipnginx replicas : 복제본, 컨테이너를 두 개 띄우겠다는 의미. ipnginx : 자신(컨테이너)의 IP를 출력하는 이미지. 로드밸런싱이 잘 되고 있다. bash docker service ps myweb 따로 컨테이너 배치 제한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총 3개의 노드 중 아무 곳에 배치되었을 것이다. bash docker network inspect ingress docker swarm을 구성하는 순간, 오버레이 네트워크도 함께 구성된다. 오버레이 네트워크에 의해 다른 호스트에 있는 컨테이너들끼리도 서로 통신이 가능하다. 만든 web1과 web2 컨테이너를 하나로 묶어주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접속 포인트가 생긴다. (LB와 유사) docker stack deploy docker compose와 비슷하다. 컴포즈 파일이 필요하다. 기존의 컴포즈 파일과 거의 문법이 흡사하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스택이란 여러 종류의 서비스의 묶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bash mkdir /swarm cd /swarm vi dockercompose.yml yml services: ipnginx: image: oolralra/ipnginx deploy: replicas: 2 placement: constraints: [node.role != manager] 노드의 역할이 manager인 경우는 배치하지 않겠다. 워커노드에만 컨테이너를 배치하겠다. bash docker stack deploy c dockercompose.yml ipstack bash docker stack rm ipstack 스택 삭제 명령어. visualizer — 컨테이너 시각화 각 호스트의 컨테이너를 시각화하는 컨테이너 이미지 = visualizer bash vi visual.yml yml services: visual: image: 61.254.18.30:5000/visualizer ports: '5656:8080' volumes: /var/run/docker.sock:/var/run/docker.sock deploy: placement: constraints: [node.role == manager] bash docker stack deploy c visual.yml vis insecure 설정이 안 되어있으면 해주자. bash vi /etc/docker/daemon.json json { "insecureregistries": ["211.183.3.100:5000","61.254.18.30:5000"] } bash systemctl restart docker 211.183.3.100:5656으로 접속. 사설 저장소에서 이미지 가져오기 61.254.18.30:5000/ipnginx:latest 이미지로 컴포즈 파일을 수정해서 replicas 4개로 5959 포트로 publish 해보자. 저장소 수정 후 insecure 설정도 바꿔줘야 한다. 사설 저장소에 이미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가 띄워지지 않는다. 사설 저장소 insecure 설정이 manager 노드에만 되어있는데, 실질적으로 컨테이너 이미지를 땡겨오는 주체는 worker1과 worker2이기 때문이다. worker1과 worker2에도 insecure 설정을 해주면 된다. bash vi /etc/docker/daemon.json json { "insecureregistries": ["211.183.3.100:5000","61.254.18.30:5000"] } bash docker stack deploy c dockercompose.yml pstack ECR 퍼블릭 갤러리 이미지로 WordPress + MySQL 스택 배포 DB는 manager에 한 개만 띄우고, wordpress는 worker 노드에 2개를 띄워서 12345 포트로 접속 가능하게 해보자. bash vi wordpress.yml yml services: mywp: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wordpress:php8.1apache ports: '12345:80' deploy: replicas: 2 placement: constraints: [node.role == worker] environment: WORDPRESSDBHOST: dbdb WORDPRESSDBUSER: wpuser WORDPRESSDBPASSWORD: '1234' WORDPRESSDBNAME: wpdb dependson: dbdb dbdb: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mysql:8 deploy: placement: constraints: [node.role == manager] environment: MYSQLROOTPASSWORD=1234 MYSQLUSER=wpuser MYSQLPASSWORD=1234 MYSQLDATABASE=wpdb 잘 접속된다.

May 12, 2026Docker
[Docker] Docker Swarm 정리

[Kubernetes] Pod, 리소스, Ingress 정리

Pod란? 한 개 이상의 컨테이너로 구성된 쿠버네티스의 기본 단위 같은 Pod면 IP가 같다 같은 Pod 내 컨테이너들은 포트로 구분한다 Pod도 결국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해 docker, containerd, CRIO 같은 CRI(컨테이너 런타임)가 필요하다. 1\. kubeapiserver 내/외부의 모든 요청을 주고받는 서버. contoller나 scheduler,proxy의 주시대상. 호텔지배인. 2\. kubescheduler 생성될 리소스들을 어떤 노드에 '배치'할지 결정(스케쥴링) 호텔 로비 직원 3\. kubecontroller 다양한 리소스에 대한 여러가지 컨트롤러들이 존재한다. 원하는 상태(Desired state)에 현재 상태(current state)가 수렴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문제가 생기면 고치거나 리소스를 재생성. ex) 하우스키퍼 4\. etcd 클러스터 및 모든 리소스에 대한 정보를 key:value 형태로 저장하는 일종의 데이터베이스. ex) 장부 모든 노드에 존재하는 컴포넌트 1\. kubelet 노드 관리자. 실질적으로 각 노드에 존재하는 리소스 관리 2\. kubeproxy 노드 안과 밖을 넘나드는 수직트래픽을 관리. 매니페스트 (yml 파일) 매니페스트란 내가 원하는 상태를 적어둔 명세서다. bash vi testpod.yml yml apiVersion: v1 kind: Pod metadata: name: test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httpd:latest name: testcon bash kubectl apply f testpod.yml kubectl apply f는 docker compose up, docker stack deploy와 비슷하다. 내가 원하는 상태(Desired State)가 미리 정의된 매니페스트 파일을 구성해놓고 apply해서 반영한다. 매니페스트 수정 후 다시 apply하면 바로 변경사항을 반영시킬 수 있다. bash kubectl delete f testpod.yml 앞으로는 명령어로 직접 리소스를 생성하거나 지우지 말고 매니페스트 파일을 f 옵션을 통해 apply하거나 delete하도록 하자. label 중요 bash vi labels.yml yml apiVersion: v1 kind: Pod metadata: name: testlabelpod labels: app: myweb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httpd:alpine name: testlabelcon label은 여러 개를 쓸 수 있다. bash kubectl apply f labels.yml 생성. bash kubectl describe pod testlabelpod 조회. label은 리소스를 컨트롤(원하는 상태, 현재 상태)하고 찾아가기 위한 용도다. 쿠버네티스의 다양한 리소스들 1\. pod 한 개 이상의 컨테이너로 구성된 쿠버네티스의 기본 배포 단위. 2\. replicaset Pod의 복제본 수를 유지해주는 리소스. 지정한 수만큼 Pod가 항상 실행되도록 보장한다. 3\. Deployment ReplicaSet을 관리하며 롤링 업데이트, 롤백 등을 지원하는 리소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 4\. namespace 클러스터 내에서 리소스를 논리적으로 분리하는 단위. 팀이나 프로젝트별로 격리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5\. Service (너무 중요!) 작은 로드밸런서라고도 할 수 있다. Pod에 접근하기 위한 고정된 엔드포인트를 제공하는 리소스이다. Pod는 재생성될 때마다 IP가 바뀌기 때문에 Service를 통해 안정적으로 접근한다. 서비스라는 리소스를 생성 시 하나의 접속지점이 생성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모든 노드에 존재하는 pod에 트래픽을 인가할 수 있다. 인가하는 기준은 labels 를 통해 해당 pod를 특정하면 된다. 서비스는 다양한 종류(type)이 존재한다. 51. ClusterIP 타입 (svc의 default 타입) 클러스터 내부에서만 유효한 IP 내부 테스트 용도, 외부로 배포를 안하는 경우. 내부에 존재하는 서비스들끼리만 통신할 때. bash vi dep.yml yml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mydep spec: replicas: 3 selector: matchLabels: app: myweb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myweb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httpd:alpine name: mywebcon bash kubectl apply f dep.yml svc를 연결할 deployment 생성. bash vi depsvc.yml 서비스 매니페스트 정의. yml 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svcmyweb spec: selector: app: myweb ports: port: 80 targetPort: 80 bash kubectl apply f depsvc.yml svc 생성. bash kubectl describe svc svcmyweb 자세한 정보 확인. Endpoint에 뜨는 pod들은 건강한 pod만 뜬다. 52. NodePort 타입 노드의 포트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용자 입장에서 내부로 진입하여 pod에 접근하려면 노드 포트로 진입해야 한다. bash mkdir svc cd svc vi svcnodeport.yml yml 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svcdep spec: selector: app: mydep type: NodePort ports: nodePort: 30001 port: 80 targetPort: 80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mydep spec: replicas: 1 selector: matchLabels: app: mydep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mydep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httpd:alpine name: depcon bash kubectl apply f svcnodeport.yml bash kubectl describe svc svcdep 3개의 포트(NodePort, Port, TargetPort)가 각각 어떤 대상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Port 서비스 포트 TargetPort pod NodePort Node 외부에서 노드로 통신만 된다면 노드 포트를 통해 pod로 접속 가능하다. 어떤 노드로 들어가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NodePort로 접근하면 동일한 공간(오버레이 네트워크가 구성된 podnetwork)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pod가 어떤 노드에 존재하는지는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다. pod가 worker1에 띄워져 있어도 worker2의 노드 포트를 통해 접근 가능하다. 53. LoadBalancer 타입 클러스터 관리자의 도움이 필요한 서비스 타입. 쿠버네티스 외부 네트워크 대역의 IP를 자동으로 할당하고 관리해 주는 사설 로드밸런서 관리자가 MetalLB다. EKS 같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AWS)가 LB를 제공해줄 수 있지만, 온프레미스에 구성한 클러스터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svc를 LoadBalancer 타입으로 만들었을 때 누군가는 LB를 생성하면서 노드 대역대의 IP를 할당해줘야 한다. 그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MetalLB가 필요하다. bash vi configmetal.yml LB가 생성됐을 때 뿌려줄 IP 범위 설정. yml apiVersion: metallb.io/v1beta1 kind: IPAddressPool metadata: name: firstpool namespace: metallbsystem spec: addresses: 211.183.3.200211.183.3.240 안겹치게 수정. LB가 부여받을 IP 범위 apiVersion: metallb.io/v1beta1 kind: L2Advertisement metadata: name: example namespace: metallbsystem bash kubectl apply f configmetal.yml vi lbtom.yml yml 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svctom spec: selector: app: tom type: LoadBalancer ports: port: 80 targetPort: 8080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deptom spec: replicas: 1 selector: matchLabels: app: tom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tom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tomcat:10.1.40jre11 name: tomcon svc의 타입으로 LoadBalancer 타입을 지정해준다. nodePort는 삭제한다. bash kubectl apply f lbtom.yml 생성된 LB는 svc의 포트를 따라간다. Ingress (제일 중요!) path 기반 라우팅 (/board로 가면 board 앱으로, /login으로 가면 login 앱으로) 일반적인 svc는 path 기반 라우팅이 불가능하다. (LoadBalancer, NodePort, ClusterIP) 서비스는 한 종류의 라벨만 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한계가 발생한다. 합칠 수 없다 = 같은 주소가 될 수 없다. 여러 개의 컨테이너에 각 기능들을 구현하면 path로 라우팅이 가능해야 한다. 일반적인 svc는 path 기반 라우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Ingress라는 리소스가 필요하다. Ingress를 구성하면 path 기반 라우팅이 가능하다. ex) www.naver.com/board 로 오면 svcboard라는 svc로 보내줘. ex) www.naver.com/login 으로 오면 svclogin이라는 svc로 보내줘. → 하나의 접속지점(www.naver.com)을 통해 여러 개의 svc를 구성할 수 있다. Ingress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Ingress Controller가 필요하다. (AWS EKS에서는 Ingress Controller를 LoadBalancer Controller라고 부른다.) Ingress Controller 설치 bash vi deploy.yaml 필요한 부분 수정. (type 을 NodePort에서 LoadBalancer로 수정한다.) bash kubectl apply f deploy.yaml kubectl get svc n ingressnginx Ingress 매니페스트 작성 bash cp ../svc/ip.yml . vi ip.yml yml 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svcipnginx spec: selector: app: myipnginx ports: port: 80 targetPort: 80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ipdep spec: replicas: 2 selector: matchLabels: app: myipnginx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myipnginx spec: containers: image: public.ecr.aws/docker/library/httpd:alpine name: ipcon bash kubectl apply f ip.yml kubectl describe svc svcipnginx 서비스가 정상인지 확인. bash vi ingip.yml yml apiVersion: networking.k8s.io/v1 kind: Ingress metadata: name: ingip annotations: nginx.ingress.kubernetes.io/rewritetarget: / spec: ingressClassName: "nginx" rules: host: rapa.com http: paths: path: /httpd pathType: Prefix backend: service: name: svcipnginx port: number: 80 annotation : 추가적인 정보. labels와 비슷하지만 주로 부가적인 기능 명시. ingressClassName : ingresscontroller의 종류 중에 nginx 방식을 사용. rewritetarget: / → 비록 /httpd라는 경로로 들어왔더라도 실제 pod에서는 /라는 경로로 바꿔주는 기능. host : 영문주소. IP는 안됨. DNS 기능이 필요하다. 인증서가 있다면 https 통신도 가능하다. path : 한 종류의 앱. pathType: Prefix → /httpd로 접근하는 애들 전부. 서비스의 이름을 마치 주소처럼 사용하고 있다. bash kubectl apply f ingip.yml ingress를 describe 했을 때 endpoint들(pod들)이 잘 떠있는 것만 봐도 ingresssvcpod가 잘 연결되어 있는 걸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다. 원래는 DNS를 통해서 rapa.com에 해당하는 IP를 매핑시켜줘야 하지만, 미니 DNS인 /etc/hosts 파일을 사용하자. bash vi /etc/hosts Ingress 트래픽 흐름 쿠버네티스에서 외부 사용자가 도메인 이름(rapa.com)을 치고 들어와서 실제 앱(pod)까지 도달하는 ingress 트래픽 흐름. rapa.com → ingresscontroller의 svc ExternalIP(DNS) → ingress(path 기반 라우팅) → svc → pod

May 12, 2026kubernetes
[Kubernetes] Pod, 리소스, Ingress 정리

[Docker] Compose 파일 작성법과 주요 옵션 총정리

Docker compose 도커(docker run)의 경우에는 단일 컨테이너를 실행한다. 도커 컴포즈는 여러 종류의 컨테이너를 한번에 띄울 수 있다. ex) 도커로 3tier를 구성한다면, docker run 을 3번 해서 webwasdb 컨테이너를 각각 구성해야 하고 —link도 구성해줘야 한다. 하지만 docker compose의 경우엔 3종류의 컨테이너를 컴포즈 파일 하나에 서 동시에 구성이 가능하다. 컨테이너를 띄우는 목적은 뭘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기 때문이다. 컨테이너 안에 앱, 애플리케이션이 들어있다. 도커 컴포즈에서는 이런 한 종류의 컨테이너를 service라고 지칭한다. mkdir /com cd /com vi dockercompose.yml dockercompose.yml 이라는 파일명 = 디폴트값 한 개의 서비스로 구성된 도커 컴포즈 파일 편집 services: 내가 띄울 다양한 종류의 컨테이너들 webserver: 서비스의 이름. 내가 원하는대로 정하면 됨. image: nginx ports: '8787:80' publish 기능 networks: webnet 아직 만들진 않았다. 밑에서 만들예정. 놓여질 네트워크 networks: webnet: webnet이라는 이름의 네트워크 생성. 샘플 코드. docker compose up 잘 동작한다. docker compose down 도커 컴포즈 삭제 docker compose up d docker run 과 비슷하게 d (detach) 백그라운드로 동작할 수 있다. 볼륨 구성 호스트의 현재 디렉토리에 vtest라는 디렉토리를 구성한 후 간단한 인덱스 파일을 생성하여 컨테이너에 볼륨 구성을 통해 웹루트디렉토리에 넣어주고 싶다. mkdir ./vtest 경로 생성. echo composevolumetest vtest/index.html 인덱스 파일 생성. vi dockercompose.yml services: 내가 띄울 다양한 종류의 컨테이너들 webserver: 서비스의 이름. 내가 원하는대로 정하면 됨. image: nginx ports: '8787:80' publish 기능 networks: webnet 아직 만들진 않았다. 밑에서 만들예정. 놓여질 네트워크 volumes: ./vtest:/usr/share/nginx/html 호스트의 ./vtest를 컨테이너의 /usr/share/nginx/html에 마운트 networks: webnet: webnet이라는 이름의 네트워크 생성. docker compose up d 마운트가 잘 되었다. dockercompose.yml 옵션들에 대해 알아보자. networks: 네트워크 정의 및 선택 ports: \p, publish 옵션 volumes: \v, 호스트와 컨테이너 마운트 command: CMD environment: \e, 환경변수 dependson: 의존성 설정(컨테이너 띄울 순서)도 가능. ex) node.js 앱(todo, weather, chat)의 경우 몽고디비가 연동이 안되면 앱 자체가 죽어버린다. node.js 서비스를 정의하면서 몽고디비를 depends\on 으로 걸어줘야 한다. /com의 ubun 이라는 경로에서 위 명령어를 활용하여 ubuntu:latest를 동작시키는 compose 파일을 만들어 보자. 네트워크 : ubun\net mkdir ubun cd ubun/ vi dockercompose.yml services: ubun: image: ubuntu:latest networks: ubunnet command: "sleep infinity" networks: ubunnet: docker compose up d docker compose down environment: ENVTEST=test ubun 서비스에 환경변수 추가. docker compose up d docker exec it ubunubun1 bash 환경변수가 잘 들어있다. 도커 컴포즈에서는 —link 를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서비스의 이름으로 찾아갈 수 있다. wordpress 구성하기! mysql:8, wordpress:latest를 베이스 이미지로 하여, Dockerfile은 쓰지않고, dockercompose.yml 파일을 구성해보자. publish 포트는 wordpress는 1234로 하고, mysql는 따로 publish 하지 않는다. mkdir wp cd wp vi dockercompose.yml services: wp: image: wordpress:latest ports: '1234:80' environment: WORDPRESSDBHOST=dbdb WORDPRESSDBNAME=wpdb WORDPRESSDBUSER=wpuser WORDPRESSDBPASSWORD=1234 networks: wpnet dependson: dbdb dbdb: image: mysql:8 environment: MYSQLROOTPASSWORD: '1234' MYSQLUSER: 'wpuser' MYSQLPASSWORD: '1234' MYSQLDATABASE: 'wpdb' networks: wpnet networks: wpnet: 성공! 기존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싶을 때 docker network create mynet driver=bridge 네트워크 생성. vi dockercompose.yml 172.19.0.0 대역에 생성됐다. 빌드한 이미지로 서비스 구성 mkdir build cd build/ vi Dockerfile FROM httpd:latest 도커 파일 생성. vi dockercompose.yml services: myweb: build: . dockercompose.yml 파일이 있는 경로(.)의 Dockerfile을 빌드 도커 컴포즈 파일 생성. docker compose up d echo buildtest index.html index.html 파일 생성. vi Dockerfile 위에서 생성한 index.html 파일을 넣어보자. FROM httpd:latest WORKDIR /usr/local/apache2/htdocs COPY index.html index.html docker compose up d curl localhost:5959 기본 페이지가 뜨고 dockercompose up d 를 했지만 이미지가 빌드되지 않았다. 이미 빌드를 한 적이 있어서 빌드된 이미지가 존재하면 다시 빌드하지 않는다. docker compose down 컨테이너 종료. docker compose up d build —build 옵션을 명시해야 계속 빌드한다. 다시 curl을 찍어보면, 수정한 Dockerfile 대로 다시 빌드가 되었다. docker compose down 컨테이너 종료. 이번엔 빌드를 하 되, 도커파일을 지정해줘보자. vi dockercompose.yml services: myweb: build: dockercompose.yml 파일이 있는 경로(.)의 Dockerfile을 빌드 context: . 디렉토리 지정 dockerfile: Dockerfile 도커파일의 이름 지정. image: myimg:1 빌드해서 나온 이미지의 이름. 단독으로 쓰일때와는 의미가 좀 다르다. ports: '5959:80' context: 도커가 빌드를 시작할 때 참고할 작업 폴더의 위치. context: . 으로 되어있으면 도커는 현재 폴더에 있는 Dockerfile, 소스코드, package.json 등을 모두 빌드 컨텍스트 라는 임시 공간에 담는다. 위 코드 중 context, build 부분 해석 → Dockerfile 란 이름의 도커파일로 빌드를 하는데, 지정한 디렉토리(현재 디렉토리)의 모든 내용을 빌드해라. docker compose scaling —scaling = 로 서비스를 구성하는 컨테이너의 수를 변경할 수 있다. dockercompose.yml 파일에 포트 범위를 명시해준다. 하나의 접속 지점을 통해 로드밸런싱이 됐으면 좋겠지만 docker compose 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 서비스를 구성하는 컨테이너마다 호스트의 포트를 1:1 로 맵핑시켜야 한다. 왜? 도커 컴포즈에서 scale 옵션을 통해 컨테이너 개수를 늘리는 것은 동일한 서비스를 여러 개 복제하여 실행하는 기능에 불과하다. 이 방식은 단순히 물리적인 숫자를 늘려줄 뿐, 외부에서 들어오는 트래픽을 각 컨테이너의 상태나 부하 정도에 맞춰 지능적으로 분산해주는 전문적인 로드밸런싱 기능을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여러 개의 컨테이너를 띄우더라도 특정 컨테이너에만 요청이 몰리거나,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로 접속이 시도되는 등의 한계가 존재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Nginx나 HAProxy와 같은 별도의 로드밸런서 서비스를 도커 컴포즈 설정에 추가하여 앞단에 배치해야 한다. 전문 로드밸런서는 들어오는 모든 요청을 단일 지점에서 받아 각 컨테이너로 골고루 전달하고, 컨테이너의 생존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정상적인 곳으로만 트래픽을 보내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인 트래픽 분산과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는 단순한 개수 확장보다는 로드밸런서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May 12, 2026Docker
[Docker] Compose 파일 작성법과 주요 옵션 총정리

ECS vs Docker Swarm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비교 프로젝트

ECS vs Docker Swarm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비교 프로젝트 "성능 비교에서 운영 철학 비교로 — 실패가 아닌 발견의 과정" 프로젝트 개요 항목 내용 프로젝트 유형 인프라 비교 실험 기간 2026년 4월 목표 동일 EC2 환경에서 Docker Swarm과 Amazon ECS의 성능·운영 특성 비교 핵심 기술 Docker Swarm, Amazon ECS(EC2 Launch Type), AWS ALB, Prometheus, Grafana, k6 인프라 EC2 t3.small × 2대, ALB, VPC(퍼블릭 서브넷 단일 구성) 초기 목표 CPU 부하 상황에서의 오토스케일링 반응 속도 비교 컨테이너 강제 종료 후 복구 시간(Recovery Time) 측정 동일 애플리케이션 · 동일 부하 시나리오 기반의 공정한 비교 시스템 구성 공통 환경 EC2 t3.small × 2대 (각 2GB RAM) ├──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Spring Boot /env, /stress, /health) ├── cAdvisor (컨테이너 메트릭 수집) └── nodeexporter (시스템 메트릭 수집) 모니터링: Prometheus + Grafana 부하 생성: k6 (rampingarrivalrate 방식) 로그 수집: Python autoscaletest.py (2초 간격 컨테이너 수 추적) Docker Swarm 구성 Manager Node (클러스터 제어 + ingress 담당) Worker Node 1 ─┐ Worker Node 2 ─┘ → 앱 컨테이너 실행 (2 replicas) 네트워크: bridge / overlay 스케줄링: 로컬 Besteffort 방식 Amazon ECS 구성 ECS Cluster ├── EC2 인스턴스 1 (ECS Agent + 앱 Task + cAdvisor) └── EC2 인스턴스 2 (ECS Agent + 앱 Task + cAdvisor) Task 스펙: 0.25 vCPU / 0.5GB → 0.5 vCPU / 0.5GB (진행과정에서 변경) 네트워크: bridge → awsvpc 전환 ALB + Target Group(IP 타입) + Health Check(/health) 오토스케일링: CloudWatch CPU 70% 초과 시 Task 증가 비교 공정성 가설 및 검증 가설 — "Swarm 3대 vs ECS 2대가 공정한 비교다" 두 플랫폼을 같은 인스턴스 수(예: 둘 다 2대)로 맞추는 것이 얼핏 공정해 보이지만,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는 데이터 플레인 자원을 기준으로 보면 다르다. Docker Swarm은 Manager 노드가 클러스터 제어(오케스트레이션) 및 ingress 트래픽을 담당하므로, 앱 컨테이너는 Worker 2대에만 배치된다. Amazon ECS는 ECS의 Control Plane이 AWS 관리 영역에 존재하므로, 별도의 Manager 인스턴스가 불필요하다. EC2 2대 모두 앱 Task를 실행하는 워커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공정한 비교 기준은 "앱을 실제로 처리하는 인스턴스 수" 이며, 이 관점에서: Swarm: Manager 1대 + Worker 2대 (총 3대) ↔ ECS: EC2 2대 (총 2대) 양쪽 모두 앱 처리 인스턴스는 2대로 동일하다. 하지만 이 가설이 성립하려면 한 가지를 검증해야 했다. "Swarm Manager가 앱 컨테이너를 실행하지 않고, 실제 처리 부하는 Worker 2대가 전담하는가?" 검증 — 노드별 리소스 사용 현황 측정 Grafana + nodeexporter로 유휴 상태에서 각 노드의 리소스 사용량을 측정했다. 노드 역할 CPU Busy Sys Load RAM 사용량 비고 :::::: Swarm Manager 3.1% 12.5% 25.3% CPU/Load 가장 높음 → 제어 부담 Swarm Worker 1 2.5% 28.5% 33.1% Sys Load 매우 높음 → 실제 연산 수행 Swarm Worker 2 2.5% 4.5% 34.0% 메모리 점유 높음 → 앱 컨테이너 실행 ECSClu 1 2.0% 1.0% 34.9% 안정적 유휴 상태 ECSClu 2 2.1% 2.5% 34.9% ECSClu 1과 거의 동일 패턴 검증 결과 — 가설 입증 측정 결과는 가설을 명확히 지지한다. Manager: RAM 25.3%로 Worker(3334%)보다 유의미하게 낮고, Sys Load도 낮다. 앱 컨테이너를 실행하지 않고 클러스터 제어 부담만 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Worker 1·2: RAM 3334% 점유 및 높은 Sys Load → 실제 앱 컨테이너들이 Worker 노드에 배치되어 자원을 점유하고 있음. ECSClu 1·2: RAM 34.9%로 Swarm Worker와 유사한 수준 → 동일한 앱 처리 부담을 지고 있음. 결론: "Swarm 3대(Manager + Worker 2) vs ECS 2대"는 공정한 비교다. 앱을 실제로 처리하는 데이터 플레인은 양쪽 모두 2대이며, ECS는 관리형 서비스이므로 Manager 인스턴스 비용 없이 동일한 처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실험 1 — 컨테이너 장애 복구 테스트 테스트 방법 runrecoverytest.py 스크립트를 각 노드에 대해 실행해 측정을 자동화했다. SSH로 원격 접속하여 docker kill로 컨테이너를 강제 종료하고, Prometheus API를 5초 간격으로 폴링해 컨테이너 수가 다시 EXPECTEDREPLICAS(1) 이상으로 복구되는 시점을 감지한다. [측정 흐름] kill 명령 실행 (killepoch 기록) → 5초 간격 Prometheus 폴링 (containerstarttimeseconds 기반) → 새 컨테이너의 starttime이 killepoch 이후임을 확인 → 복구 시각 기록 (recoveryseconds = recoveredepoch killepoch) → 결과를 recoverysummary.csv / recoveryraw.csv 에 저장 Prometheus 쿼리 구조 Swarm: containerlabelcomdockerswarmservicename="myapp" 으로 서비스 단위 집계 ECS: name="ecstoy." 정규식으로 Task 컨테이너 집계 복구 판단: max(containerstarttimeseconds{...}) 값이 kill 시점 이후로 갱신되었는지 확인 Docker Swarm Test ※ 그라파나 대시보드의 시간축은 UTC 기준으로 표시되며, 실제 테스트 실행 시각(KST, UTC+9)과 9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ECS Test ※ 그라파나 대시보드의 시간축은 UTC 기준으로 표시되며, 실제 테스트 실행 시각(KST, UTC+9)과 9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 측정 결과 (recoverysummary.csv) 총 8회 테스트 수행 (Swarm 4회, ECS 4회). 테스트 ID 플랫폼 kill 시각 복구 시각 복구 시간(초) 결과 :: swarmworker120260406 Swarm 14:32:27 14:32:46 19.08초 ✅ success swarmworker220260406 Swarm 15:34:42 15:35:01 19.19초 ✅ success ecs120260407 ECS 02:42:49 — timeout ❌ fail ecs220260407 ECS 03:19:07 03:30:25 677.63초 (약 11분) ✅ success swarmworker120260411 Swarm 13:50:25 13:50:46 21.20초 ✅ success swarmworker220260411 Swarm 13:54:44 13:55:05 21.21초 ✅ success ecs120260411 ECS 13:56:26 14:13:54 1047.99초 (약 17분) ✅ success ecs220260411 ECS 14:17:25 14:40:39 1394.02초 (약 23분) ✅ success 플랫폼별 요약 구분 측정 횟수 평균 복구 시간 범위 성공률 ::::: Docker Swarm 4회 약 20초 19.08 21.21초 4/4 (100%) Amazon ECS 4회 약 1,040초 (약 17분) 677초 1,394초 (1회 timeout 제외) 3/4 (75%) Swarm은 4회 모두 1921초로 일관된 복구를 보인 반면, ECS는 677초1,394초로 회차마다 편차가 크고, 1회는 180초 timeout 내에 복구 자체를 실패했다. ECS timeout 케이스(ecs120260407)는 스크립트 제한(180초) 때문에 실패로 기록됐지만, 이후 테스트에서 같은 노드가 1,047초 만에 복구된 것으로 보아 실제 복구는 이뤄졌으나 측정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원인 분석 (ECS 복구 지연) ECS의 복구 지연은 단순한 성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설계 차이에서 비롯된다. ① ALB Health Check 대기 (가장 큰 원인) 체크 주기: 기본 30초 정상 임계 횟수: 기본 5회 최소 소요: 30초 × 5회 = 150초(2분 30초) ② Deregistration Delay (Connection Draining) 기존 컨테이너 등록 해제 대기: 기본 300초(5분) 이론 합계: 5분 + 2분 30초 ≈ 7분 30초 실측값(677초1,394초)은 이 이론치보다도 훨씬 큰데, 이는 테스트 당시 EC2 자원 여유 부족으로 새 Task 생성 자체가 지연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③ ECS Agent 폴링 주기 EC2 내 ECS Agent는 실시간 Push가 아닌 주기적 Poll 방식으로 AWS Control Plane과 통신 Swarm 대비 수초수십초 추가 지연 발생 ④ ECS 회차별 편차의 원인 실험 당시 EC2 t3.small(2GB)에 ECS Agent, cAdvisor, nodeexporter가 상주 중이었고, 새 Task 생성 시 메모리 여유가 부족한 경우 배치 자체가 지연됐다. 이는 ECS의 Resource reservation 기반 스케줄링 특성상, 자원이 확보되지 않으면 배치를 아예 거부하는 구조에서 비롯된다. 최적화 가능 방향 설정 항목 기본값 최적화 값 효과 Deregistration Delay 300초 30초 이하 대기 시간 대폭 단축 Health Check Interval 30초 10초 확인 주기 단축 Healthy Threshold 5회 2회 통과 시간 20초로 단축 EC2 메모리 여유 확보 Task 0.25vCPU/0.5GB 인스턴스 업그레이드 or Task 스펙 조정 Task 배치 지연 해소 실험 2 — CPU 부하 오토스케일링 테스트 부하 시나리오 (k6 stresstest.js) 시나리오: rampingarrivalrate 워밍업(30→2분) → CPU 상승(60→3분) → 70% 근접(80→3분) → 유지(80, 5분) → 추가 확장(100, 3분) → 유지(100, 5분) 오토스케일링 트리거: CPU Utilization 70% 초과 Docker Swarm 오토스케일링 결과 이벤트 시각 내용 ScaleOut 10:56:15 2 → 4 컨테이너 증가 Stabilization 10:56:15 이후 count=4로 안정 유지 ScaleIn 11:00:15 4 → 2 컨테이너 감소 SelfHealing 실험 중 1→0→1 컨테이너 재생성 확인 Amazon ECS 오토스케일링 결과 및 이슈 ECS에서는 의도한 ScaleOut 대신 SelfHealing(Task 교체) 현상이 반복됐다. 증상 /stress 요청으로 CPU 100% → /health 지연 → ALB Health Check 실패 ECS가 Unhealthy Task를 종료 후 새 Task 생성 (Desired Count 유지) container=error 로그 반복 확인 원인 부하가 한쪽 컨테이너에 집중 → 전체 평균 CPU가 낮아 오토스케일링 미충족 bridge 모드 고정 hostPort(80) → 동일 인스턴스에 복수 Task 배치 불가 조치 및 awsvpc 전환 후 네트워크 모드: bridge → awsvpc 전환 Target Group 타입: instance → IP 타입 재생성 부하 방식: constantarrivalrate → rampingarrivalrate로 변경 전환 후 2→3 증가는 확인됐으나 Task 1개가 종료되는 현상 재발. 실험 시간 제약으로 완전한 안정화 달성 전 종료. 주요 트러블슈팅 기록 T1. Bridge 모드 고정 hostPort Scaleout 실패 내용 증상 Desired Count 34로 변경해도 Running Task는 2개에서 증가 안 함 원인 hostPort=80 고정 시 EC2 한 대에 동일 포트 컨테이너 2개 배치 불가 조치 hostPort=0(동적 포트) 변경 → 이후 awsvpc + IP Target Group으로 전환 T2. Target Group 설정 오류 → Health Check 실패 → SelfHealing 오해 발생 흐름 bridge 모드에서 hostPort 고정 → Scaleout 시도 시 포트 충돌로 신규 Task 배치 실패 → awsvpc 전환 결정 → 기존 instance 타입 Target Group을 ip 타입으로 변경 시도 → AWS 정책상 불가(immutable) → Target Group 신규 생성했으나 포트 설정 미스 → ALB가 Task를 Unhealthy로 판정 → ECS가 Unhealthy Task 종료 후 새 Task 생성 반복 → Task가 죽었다 살아나는 걸 보고 Scaleout으로 오해 → 실제로는 SelfHealing(장애 교체) 이었음 내용 증상 Scaleout을 기대했으나 기존 Task가 종료되고 새 Task가 생성되는 패턴 반복 근본 원인 instance 타입 Target Group → awsvpc 전환 후 ip 타입으로 재생성 필요. AWS ALB Target Type은 생성 후 변경 불가(immutable)이므로 신규 생성했으나 포트 설정 불일치로 Health Check 계속 실패 조치 Target Group ip 타입으로 재생성 (port 8080, /health) → ALB Security Group에서 8080 인바운드 허용 확인 → /stress?timeout=10 → timeout=1로 부하 완화 T3. Grafana 컨테이너 수 과다 표시 내용 증상 ECS Running Task 2개인데 Grafana에서 45개로 표시 원인 awsvpc 모드에서 Task마다 internalecspause 컨테이너 자동 생성 조치 PromQL에 containerlabelcomamazonawsecscontainername="toysb" 필터 추가 비교 분석 핵심 지표 비교 항목 Docker Swarm Amazon ECS 설계 목적 경량 오케스트레이션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복구 시간 약 21초 약 7분 (기본 설정) 스케일링 반응 즉시 (로컬 스케줄러) 수십초수분 (CloudWatch 기반) 스케줄링 방식 Besteffort (공격적) Resource reservation (보수적) 오버커밋 가능 거의 불가 네트워크 오버헤드 낮음 (bridge/overlay) 높음 (ENI, ALB, Target Group) 운영 복잡도 낮음 높음 안정성 상대적으로 낮음 높음 모니터링 통합 직접 구성 필요 CloudWatch 기본 연동 왜 ECS가 느린가 (구조적 이해) [Docker Swarm 복구 흐름] 컨테이너 종료 감지 (Docker Engine 내장) → 즉시 재스케줄링 (로컬 의사결정) → 컨테이너 Running → 즉시 트래픽 수신 ≈ 수초20초 [Amazon ECS 복구 흐름] Docker Engine 장애 감지 → ECS Agent 전달 → AWS Control Plane 보고 (네트워크 왕복) → 새 Task 생성 → ENI 할당 → ALB Target Group 등록 → Health Check 대기 (30초 × 5회 = 150초) → Deregistration Delay 대기 (300초) ≈ 7분+ ECS의 느림은 "안전한 트래픽 전환을 보장하는 설계"의 결과다. 💡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핵심 인사이트 1. 동일 환경 비교의 어려움 — ECS는 불리한 조건에서 측정됐다 ECS를 Swarm 수준에 맞추기 위해 세팅 초기에 Task 리소스를 0.25 vCPU/0.5GB로 제한하자 컨테이너 불안정, 메모리 부족, GC 문제가 발생했다. "비교를 공정하게 만들려다 ECS의 장점을 모두 제거하는" 역설을 경험했다. 이번 실험에서 측정된 ECS의 느린 복구 시간(677초1,394초)은 ECS 자체의 한계가 아니라 실험 조건의 한계다. [이번 실험의 ECS 조건 — 불리한 환경] EC2 t3.small (2GB) 위에 ECS Agent + cAdvisor + nodeexporter 상주 → Task 리소스를 0.25vCPU/0.5GB로 억지로 제한 → 메모리 여유 부족으로 새 Task 배치 자체가 지연 → Swarm 비교를 위해 ECS 본래 설계 방식을 벗어난 구성 [ECS 본래 용도로 사용했다면] Fargate 사용 → EC2 관리 불필요, AWS가 미리 준비한 자원 풀에서 즉시 컨테이너 주입 → Task 배치 지연 없음 → Health Check 설정 튜닝 (Interval 10초, Threshold 2회) 시 복구 시간 20초대도 가능 즉, "ECS가 느리다"가 아니라 "EC2 위에 억지로 올린 ECS가 느렸다" 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Fargate로 ECS 본래 용도대로 운영했다면 복구 속도 자체는 Swarm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 2. 비교 관점의 전환 Before After 단순 성능 비교 (속도) 운영 전략 비교 (적합한 환경의 차이) "ECS가 느리다" "EC2 위에 억지로 올린 ECS가 느렸다" "Swarm이 더 좋다" "온프레미스엔 Swarm, 클라우드엔 ECS(Fargate)" 3. 실무 관점에서의 선택 기준 ECS가 Swarm보다 낫다거나, 기업이 Swarm을 버리고 ECS를 선택한다는 식의 결론은 정확하지 않다. 실제로는 인프라 환경(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 온디맨드) 에 따라 각각이 적합한 상황이 다르다. 상황 적합한 선택 이유 온프레미스 / 자체 서버 보유 Docker Swarm 클라우드 벤더 종속 없이 직접 소유한 서버에서 경량 오케스트레이션 운영 가능. AWS API 호출 비용·지연 없음. AWS 클라우드 온디맨드 Amazon ECS ALB·CloudWatch·IAM·VPC 등 AWS 에코시스템과 완전 통합.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사용한 만큼만 과금. 클라우드지만 벤더 독립이 중요 Docker Swarm 멀티클라우드 또는 이식성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Swarm이 유리. 서버리스 지향, 인프라 관리 최소화 ECS (Fargate) EC2 자체를 관리할 필요 없이 컨테이너 단위로 과금·운영 가능. 이 프로젝트를 통해 깨달은 핵심은, "어느 쪽이 더 좋은가"가 아니라 "우리 인프라 환경이 온프레미스냐 클라우드냐에 따라 자연스럽게 선택이 갈린다" 는 점이다. 온프레미스 서버를 보유한 조직이 굳이 ECS를 쓸 이유가 없고, AWS 위에서 운영하는 조직이 굳이 Swarm을 직접 관리할 이유도 없다. 4. 트러블슈팅 역량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 네트워크 모드 선택이 확장성에 미치는 영향, ALB Health Check가 복구 시간을 결정하는 메커니즘, ECS Agent 폴링 방식의 한계 등 인프라 내부 동작 원리를 실험을 통해 직접 검증했다. 기술 스택 구분 기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Docker Swarm, Amazon ECS (EC2 Launch Type) 애플리케이션 Spring Boot (Java) 인프라 AWS EC2 (t3.small), ALB, VPC, Target Group 모니터링 Prometheus, Grafana, cAdvisor, nodeexporter 부하 테스트 k6 (rampingarrivalrate), Python (autoscaletest.py) 네트워크 bridge, overlay, awsvpc, ENI 회고 및 결론 본 프로젝트는 "완벽한 비교 실험"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남겼다. 단순히 수치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두 시스템이 서로 다른 문제를 풀기 위해 설계됐다는 점을 발견했다. ECS를 Swarm처럼 다운그레이드해서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접근이었음을 실험 도중 깨달았고, 그 깨달음 자체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다. Docker Swarm은 빠르고 단순한 오케스트레이터, Amazon ECS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이다.

May 11, 2026오케스트레이션
ECS vs Docker Swarm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비교 프로젝트

On-Premise K8s × AWS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 및 GitOps CI/CD 자동화

OnPremise K8s × AWS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 및 GitOps CI/CD 자동화 프로젝트 기간: 2026.04.27 – 2026.04.30 기술 스택: Kubernetes · Helm · ArgoCD · GitHub Actions · Amazon ECR · AWS · Tailscale 역할: 온프레미스 K8s 클러스터 세팅 /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설계 / 초기 매니페스트 작성 / Helm Chart 고도화 /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목차 1. 프로젝트 선정 이유 2. 프로젝트 개요 3. 전체 아키텍처 4.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설계 (Tailscale) 5. 온프레미스 K8s 클러스터 구성 6. 초기 매니페스트 작성 7. Helm Chart 고도화 8. ECR 프라이빗 레지스트리 연동 트러블슈팅 9. Pod → RDS 접근 트러블슈팅 10. ArgoCD 기반 CI/CD 파이프라인 구축 11. 배포 검증 결과 12. 회고 및 개선 방향 1. 프로젝트 선정 이유 AWS Cloud School 교육 과정에서 네트워크, 리눅스, AWS, Docker, Kubernetes를 순차적으로 학습한 뒤, "배운 기술을 실제 운영 환경에 가깝게 통합해보자" 는 목표로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단순히 로컬에서 K8s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제약 조건을 의도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제약 조건 설명 이중 NAT 환경 학원 공유기 → VMware NAT, 공인 IP 없음 포트 포워딩 불가 네트워크 관리 권한 없음 Private RDS 연동 필요 보안 관점에서 RDS 퍼블릭 노출은 안티패턴 멀티 환경 운영 Dev/Prod 분리 + 동일 Chart 재사용 이 제약을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클라우드/DevOps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네트워크 설계, IaC, GitOps, 트러블슈팅)을 증명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 프로젝트 개요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실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실제 운영 환경에 가까운 배포 자동화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온프레미스 VMware 환경에 Kubernetes 클러스터를 직접 구성하고, 원시 YAML 매니페스트에서 출발해 Helm Chart로 고도화한 뒤 GitHub Actions → ECR → ArgoCD 로 이어지는 GitOps 기반 CI/CD 파이프라인까지 완성했습니다. 핵심 목표: 쿠버네티스 핵심 리소스(Deployment, Service, Ingress, Namespace)를 실제 클러스터에서 직접 경험 온프레미스 ↔ AWS VPC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연결 (Tailscale Subnet Router) Prod / Dev 환경을 노드 단위로 분리하여 운영 안정성 확보 Helm Chart로 환경별 설정을 코드로 관리 GitOps 방식으로 배포 이력 추적 및 자동화 3. 전체 아키텍처 CI/CD 흐름: 개발자 코드 Push │ ▼ GitHub Actions (CI) │ Docker 이미지 빌드 │ Amazon ECR Push ▼ ArgoCD (CD / GitOps) │ Git 상태 감지 → Sync ▼ OnPremise K8s 클러스터 (VMware 211.183.3.0/24) ├── Master Node (211.183.3.200) ├── Prod: worker1 (211.183.3.210) + worker2 (211.183.3.220) └── Dev: devworker (211.183.3.230) 외부 접근 흐름: 사용자 → Route53(prod.dongkyu.cloud) → EC2 nginx 리버스 프록시 → Tailscale 터널 → K8s NGINX Ingress Controller (NodePort 31018) → Service → Pod 4.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설계 (Tailscale) 41. 환경 제약과 네트워크 방안 비교 온프레미스 K8s 클러스터에서 AWS Private VPC의 리소스(RDS 등)에 접근해야 했지만, 학원 환경은 이중 NAT 구조로 공인 IP가 없었습니다. 방안 설명 채택 여부 이유 AWS SitetoSite VPN IPsec 터널 불가 고정 공인 IP + VPN 장비 필요 AWS Direct Connect 전용선 불가 물리적 전용선, 월 수십만 원 VPC Endpoint (PrivateLink) 프라이빗 접근 부적합 온프레미스→AWS 방향 해결 불가, NLB 비용 월 $25+ Public RDS + IP 허용 RDS 퍼블릭 노출 부적합 보안 안티패턴, 이중 NAT로 공인 IP 변동 Tailscale Subnet Router WireGuard 메시 VPN 채택 outbound HTTPS만으로 동작, 무료 42. Tailscale 채택 근거 이중 NAT에서도 동작: outbound HTTPS(443)만 사용하므로 방화벽/NAT 뒤에서도 연결 가능 공인 IP 불필요: 양쪽 모두 Tailscale coordination 서버에 outbound 연결만 하면 됨 Subnet Router 기능: EC2 한 대를 서브넷 라우터로 설정하면 VPC 전체 대역에 접근 가능 WireGuard 기반: 커널 레벨 동작, OpenVPN 대비 34배 빠른 성능 무료 티어: 개인 사용 시 100대 디바이스까지 무료 43. 구성 방법 EC2 — Subnet Router 설정: bash 1. IP 포워딩 활성화 sudo sysctl w net.ipv4.ipforward=1 echo 'net.ipv4.ipforward = 1' sudo tee a /etc/sysctl.conf 2. EC2 소스/대상 확인 비활성화 (AWS 콘솔) 3. VPC 대역 광고 sudo tailscale up advertiseroutes=10.0.0.0/16 acceptdns=false 4. Tailscale Admin Console에서 서브넷 라우팅 승인 k8s 마스터 노드 — 라우트 수락: bash sudo tailscale up acceptroutes 44. 외부 접근 구조 (nginx 리버스 프록시) nginx prod — prod.dongkyu.cloud server { listen 80; servername prod.dongkyu.cloud; location / { proxypass http://100.100.150.8:31018; proxysetheader Host $host; proxysetheader XRealIP $remoteaddr; proxysetheader XForwardedFor $proxyaddxforwardedfor; proxysetheader XForwardedProto $scheme; } } 100.100.150.8: 마스터 노드의 Tailscale IP 31018: K8s NGINX Ingress Controller의 NodePort prod/dev 모두 같은 NodePort로 보내고, Host 헤더를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K8s Ingress가 Host 기반으로 dev/prod를 구분 45. Route53 도메인 설정 레코드 타입 값 용도 prod.dongkyu.cloud A EC2 Elastic IP 운영 환경 접속 dev.dongkyu.cloud A EC2 Elastic IP (동일) 개발 환경 접속 derp.dongkyu.cloud A EC2 Elastic IP (동일) 자체 DERP 서버 5. 온프레미스 K8s 클러스터 구성 51. 클러스터 노드 구성 역할 호스트명 IP 환경 Master toymaster 211.183.3.200/24 제어 플레인 Worker toyworker1 211.183.3.210/24 Prod Worker toyworker2 211.183.3.220/24 Prod Worker devtoyworker 211.183.3.230/24 Dev kubeadm v1.30.14, Ubuntu 24.04, Flannel CNI로 구성했으며 Pod CIDR은 10.244.0.0/16을 사용했습니다. 52. Prod / Dev 환경 분리 단순히 Namespace만 분리하면 Pod가 어느 노드에든 스케줄링될 수 있습니다. 노드 라벨과 nodeSelector를 조합해 Prod Pod는 Prod 노드에만, Dev Pod는 Dev 노드에만 배치되도록 강제했습니다. bash kubectl create namespace dev kubectl create namespace prod kubectl label node toyworker1 env=prod kubectl label node toyworker2 env=prod kubectl label node devtoyworker env=dev yaml Deployment spec 일부 spec: template: spec: nodeSelector: env: prod dev 환경은 env: dev 항목 Dev Prod Namespace dev prod Node 라벨 env=dev env=prod 도메인 dev.dongkyu.cloud prod.dongkyu.cloud 레플리카 1 2 6. 초기 매니페스트 작성 61. 애플리케이션 구조 Backend(Spring Boot, 8080 포트)와 Frontend(Nginx, 80 포트)를 각각 Deployment + Service로 정의하고, NGINX Ingress Controller로 외부 라우팅을 구성했습니다. yaml appdeploy.yml — backend Deployment (일부)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backenddep spec: replicas: 2 selector: matchLabels: app: backend template: spec: nodeSelector: env: prod imagePullSecrets: name: ecrsecret containers: name: backend image: 431538665162.dkr.ecr.apnortheast2.amazonaws.com/backend:latest ports: containerPort: 8080 62. Ingress 라우팅 설계 /api/(.) 경로는 backend로, 나머지 경로(/?(.))는 frontend로 분기합니다. yaml ingress.yml apiVersion: networking.k8s.io/v1 kind: Ingress metadata: name: appingress annotations: nginx.ingress.kubernetes.io/rewritetarget: /$1 nginx.ingress.kubernetes.io/useregex: "true" spec: ingressClassName: nginx rules: host: prod.dongkyu.cloud http: paths: path: /api/(.) pathType: ImplementationSpecific backend: service: name: backend port: number: 8080 path: /?(.) pathType: ImplementationSpecific backend: service: name: frontend port: number: 80 7. Helm Chart 고도화 초기 매니페스트는 환경마다 중복 YAML을 작성해야 했습니다. Helm Chart로 템플릿화하여 하나의 Chart를 values 파일만 바꿔 dev/prod에 재사용하는 구조로 개선했습니다. GitHub: LDK511/aws13k8sproject 71. 디렉토리 구조 helm/ ├── backend/ │ ├── Chart.yaml │ ├── templates/ │ │ ├── deployment.yaml │ │ ├── service.yaml │ │ └── ingress.yaml │ ├── values.yaml 공통 기본값 │ ├── valuesdev.yaml Dev 오버라이드 │ └── valuesprod.yaml Prod 오버라이드 └── frontend/ ├── Chart.yaml ├── templates/ │ ├── deployment.yaml │ └── service.yaml ├── values.yaml ├── valuesdev.yaml └── valuesprod.yaml 72. Before vs After 비교 항목 초기 매니페스트 Helm Chart 고도화 후 환경별 파일 dev/prod 각각 별도 YAML values 파일만 교체 재사용성 없음 (복사·붙여넣기) 하나의 Chart 재사용 배포 이력 수동 관리 helm history로 추적 롤백 이전 파일 재적용 helm rollback 1커맨드 8. ECR 프라이빗 레지스트리 연동 트러블슈팅 문제 상황 ECR 프라이빗 저장소에서 이미지를 Pull할 때 ImagePullBackOff 오류가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터미널에서 docker login을 성공했음에도 동일한 에러가 반복되었습니다. 근본 원인 분석 원인 설명 인증 주체 분리 터미널의 docker login 정보를 Kubelet이 자동으로 공유하지 않음 저장 위치 차이 로그인 정보는 /.docker/config.json (유저 홈) → Kubelet은 참조 불가 노드 전파 안 됨 마스터 노드 인증은 워커 노드에 전파되지 않음 런타임 차이 최신 K8s는 containerd 사용 → Docker 로그인 정보와 미호환 해결 방법 bash ECR 인증 토큰으로 K8s Secret 생성 (유효시간 12시간) kubectl create secret dockerregistry ecrsecret \ dockerserver=431538665162.dkr.ecr.apnortheast2.amazonaws.com \ dockerusername=AWS \ dockerpassword=$(aws ecr getloginpassword region apnortheast2) yaml Deployment에 imagePullSecrets 명시 spec: template: spec: imagePullSecrets: name: ecrsecret 운영 개선 포인트: ECR 토큰은 12시간마다 만료됩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CronJob을 통한 자동 갱신이 필요합니다. 9. Pod → RDS 접근 트러블슈팅 문제 상황 마스터 노드에서는 Tailscale을 통해 RDS(10.0.22.7)에 정상 접속되지만, Pod에서는 접근이 불가능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원인 분석 Tailscale은 정책 라우팅(table 52)을 사용합니다. 호스트 프로세스는 table 52를 참조하지만, Pod 트래픽은 메인 라우팅 테이블을 참조하여 VPC 경로를 찾지 못했습니다. 호스트 프로세스 → ip rule → table 52 → tailscale0 → OK Pod 트래픽 → ip rule → main table → 경로 없음 → FAIL bash 확인: table 52에는 경로가 있음 ip route get 10.0.0.0 → 10.0.0.0 dev tailscale0 table 52 src 100.100.150.8 확인: 메인 테이블에는 없음 ip route grep tailscale → (아무것도 없음!) 해결 과정 단계 내용 결과 1차 시도 ip rule + iptables FORWARD/MASQUERADE 마스터 Pod만 성공, 워커 실패 2차 시도 FORWARD 체인 순서 수정 (A → I) 여전히 실패 근본 원인 Flannel CNI가 워커에서 이미 MASQUERADE를 수행하여 src IP가 변경됨 — 최종 해결 iptables 규칙에서 소스 제한 제거, 인터페이스 + 목적지 기준으로 매칭 성공 최종 해결 명령 bash 마스터 노드 ip rule add to 10.0.0.0/16 lookup 52 priority 5000 iptables I FORWARD d 10.0.0.0/16 o tailscale0 j ACCEPT iptables I FORWARD s 10.0.0.0/16 i tailscale0 m state state RELATED,ESTABLISHED j ACCEPT iptables t nat I POSTROUTING d 10.0.0.0/16 o tailscale0 j MASQUERADE 워커 노드 (각각) ip route add 10.0.0.0/16 via 211.183.3.200 영구화 (systemd 서비스) bash /etc/systemd/system/vpcroute.service 로 등록하여 재부팅 후에도 자동 적용 MASQUERADE가 필요한 이유 [MASQUERADE 없이] Pod(10.244.1.5) → RDS 도착 → RDS 응답: "10.244.1.5로 보내야지" → AWS: "10.244.1.5? 모르는 IP인데?" → DROP [MASQUERADE 있으면] Pod(10.244.1.5) → 마스터에서 src를 100.100.150.8로 변환 → RDS 도착 → RDS 응답: "100.100.150.8로 보내야지" → Tailscale 네트워크로 정상 라우팅 → 마스터 도착 → 마스터가 다시 dst를 10.244.1.5로 복원 → Pod 도착 10. ArgoCD 기반 CI/CD 파이프라인 구축 101. CI/CD 흐름 개발자 Push (main → Prod, develop → Dev) │ ▼ GitHub Actions ├── Docker 이미지 빌드 └── Amazon ECR Push (이미지 태그: commit SHA) │ ▼ ArgoCD (Git 저장소 감지) │ helm/backend/values.yaml의 image.tag 변경 감지 ▼ K8s 클러스터 자동 Sync ├── dev namespace ← develop 브랜치 └── prod namespace ← main 브랜치 102. Application CRD 구성 yaml argocd/backenddev.yaml apiVersion: argoproj.io/v1alpha1 kind: Application metadata: name: backenddev namespace: argocd spec: project: default source: repoURL: https://github.com/LDK511/aws13k8sproject.git path: helm/backend targetRevision: develop helm: valueFiles: valuesdev.yaml destination: server: https://kubernetes.default.svc namespace: dev syncPolicy: automated: selfHeal: true prune: true 총 4개의 Application CRD를 작성하여 backenddev, backendprod, frontenddev, frontendprod 모두 자동 배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103. 브랜치 전략 연계 브랜치 ArgoCD Target 배포 환경 네임스페이스 main main Prod prod develop develop Dev dev 11. 배포 검증 결과 Ingress 라우팅 검증 bash kubectl get ingress A NAMESPACE NAME CLASS HOSTS ADDRESS PORTS dev appingress nginx dev.dongkyu.cloud 211.183.3.230 80 prod appingress nginx prod.dongkyu.cloud 211.183.3.230 80 ArgoCD 동기화 상태 4개 Application(backenddev, backendprod, frontenddev, frontendprod) 모두 Healthy / Synced 상태로 정상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RDS 연결 검증 bash root@toymaster: mysql h database1.cxey8usueno9.apnortheast2.rds.amazonaws.com u admin p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63 Server version: 8.4.8 Source distribution mysql → Tailscale Subnet Router를 통해 Private Subnet의 RDS에 정상 접근 확인 12. 회고 및 개선 방향 잘 된 점 5가지 네트워크 방안을 트레이드오프 분석하여 환경에 최적인 Tailscale Subnet Router를 선택하고 구현 Pod→RDS 정책 라우팅 문제를 3단계에 걸쳐 근본 원인까지 추적하고 해결 초기 단순 매니페스트에서 Helm Chart 고도화, CI/CD 연동까지 전체 배포 사이클을 한 번에 경험 nodeSelector를 통한 Prod/Dev 노드 분리로 리소스 격리 구현 ECR ImagePullBackOff 트러블슈팅 과정에서 K8s 인증 체계(Secret, Kubelet, containerd)에 대한 깊은 이해 획득 GitOps 방식으로 배포 이력 추적 및 selfHeal을 통한 클러스터 자동 복구 경험 개선할 점 / 향후 계획 개선 항목 이유 ECR Secret 자동 갱신 CronJob 12시간 토큰 만료 문제 해결 서울 자체 DERP 서버 구축 도쿄 DERP 대비 레이턴시 50%+ 개선 (3050ms → 515ms) TLS/HTTPS 적용 (certmanager) 현재 HTTP로만 서비스 중 HPA (Horizontal Pod Autoscaler) 트래픽 기반 자동 스케일링 Prometheus + Grafana 모니터링 강화 Pod/노드 메트릭 시각화 이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가 어떻게 운영되는가"를 직접 설계하고 증명한 것입니다. 네트워크 방안 분석 → Tailscale 하이브리드 연결 → DNS → Ingress → Service → Pod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 ECR 인증 구조, Pod→RDS 정책 라우팅 트러블슈팅, Helm 기반 환경 분리, GitOps 배포를 경험하며 실무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May 10, 2026kubernetes
On-Premise K8s × AWS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 및 GitOps CI/CD 자동화